동국제약이 다리 건강 관리를 돕는 약국 전용 압박스타킹 '센시슬림' 라인업을 출시했다.
'센시슬림'은 발목부터 종아리까지 단계별 압박을 제공하는 점진감압 방식과 인체공학적 Y자 설계를 적용한 1등급 의료기기다. 종아리 후면을 집중 압박해 다리 부기 완화와 혈액순환 개선을 돕는다.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의 항균 테스트를 거쳤으며, pH 적합성 판정 및 유해 물질 안전성 검증을 마쳤다.
함께 출시된 '센시슬림 마그네핏'은 종아리 근육통 완화를 돕는 자석형 2등급 의료용 자기발생기다. 밀착형 밴드 구조로 제작돼 일상 속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동국제약은 정맥순환장애 개선제 '센시아'와 '센시슬림' 제품군을 연계해 여름철 혈관 부담이 커지는 시기 다리의 겉과 속을 동시에 관리하는 솔루션을 제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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