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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사례]서금요법으로 유방암 완화 정상생활 가능

수술 후 통증·항암 부작용도 없고 회복 빨라

보건신문bokuennews@bokuennews.com / 2017.08.07 10:57:14

▷지난호에 이어
4차 항암 후 암세포 없어져

2017년 2월 3일 제4차 항암 치료 후에 MRI와 초음파 검사결과 암세포가 보이지 않는다고 의사선생님께서 말했다.
이런 결과는 다른 환자에게서는 볼 수 없는 기적 같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얼마나 안심이 되고 기분이 좋았던지 서금요법에 감사하는 마음이 자꾸 들었다.
다만 왼쪽 유방이 딱딱한 것은 석회화돼 있는 것들이 많아 항암 8차까지는 치료를 받아야 하고 석회화된 딱딱한 덩어리는 수술로서 제거를 해야 한다고 했다.
제5차 항암 치료의 부작용은 심한 변비와 극심한 근육통이 올 것이라고 했는데, 변비와 근육통은 없었으나 손톱 조임이 약간 있었을 뿐이었다. 회사에서 일을 마치고 퇴근길에 약 1시간 정도 걷는 것도 힘들지 않았다. 항암 치료 후에 계속해서 빠지던 머리카락도 이제는 빠지지 않고 뽀송하게 자라기 시작했다.                                
또 한 가지는 제4차 항암 치료 때까지는 얼굴이 좀 부었는데, 제5차 항암 치료부터 약을 바꿔도 골무지압구를 양손 중지에 끼우고 지내니 훨씬 덜 부었다. 또한 제5차 항암 치료 시 약이 바뀌어서 항암 치료 후에는 몸이 건조해 가려웠는데 C1ㆍ8에 금봉 은색으로 자극을 주니 가려움증도 없어졌다.

다른 환자보다 회복빨라

제8차 항암 치료 후 암세포는 없어졌지만 유방에 딱딱한 약간의 덩어리가 있어서 수술을 했다. 수술 후 마취가 풀린 후부터 손에서 침봉지압봉을 놓지 않고 계속적으로 쥐고 있었고, 서금금은팔찌를 수술을 한 유방 쪽인 좌측 팔에 2개를 착용하고 있어서 인지 수술 부위나 팔에 부종이 없었다.
옆 침대에 있는 유방암 환자는 너무 통증이 심해 간호사에게 진통제를 달라고 아우성이었지만 E모 씨는 통증이 없어 무통주사도 필요 없었다. 간호사도 걱정스런 눈빛으로 통증이 있으면 참지 말고 진통제를 달라고 할 정도였다.
같은 방에 입원해 있는 유방암 수술 환자들이 8차의 항암치료와 수술까지 하고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통증도 없고, 링거 주사기도 빼고 돌아다닌다고 대단하다고들 하였다. 같은 방 환자들이 말하기를 힘들지 않느냐고 하는데, 서암온열뜸기로 뜸을 뜨고 수지음식을 먹으며 서금금은팔찌도 착용하는 등 서금요법으로 자극을 하니 그다지 힘들지 않았다고 말하니 너무 건강해 보인다고 놀라워했다.
사실 대수술이라 회복 또한 많은 시간이 걸릴 거라고 했는데 5월 24일 수술하고 일주일 만인 5월 30일 퇴원했다. 담당 의사도 대수술인데 회복이 너무 빠르다고 이상하다고 했을 정도이다. 이것이 모두 서금요법의 덕분이라고 생각했다.
무통주사도 맞지 않으므로 더 이상 병원에서 해줄 게 없다고 퇴원하라고 하면서 6개월에 한 번씩 정기검진을 받으라고 했다.

가정 회사 모두 정상생활

퇴원 후 꾸준히 서금금은팔찌를 2개씩 착용하고 틈틈이 아큐빔 자극을 주면서 서암온열뜸기로 되도록 많은 시간을 할애해 뜸을 떴다.
또한 침봉금은반지를 제2지에 끼고서 가정생활은 물론 회사생활도 아프지 않을 때와 똑같이 정상적으로 하고 있으므로 다시 한 번 서금요법의 우수성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 현재 퇴원해 정상으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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