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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닉구딸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컬렉션’ 출시

로맨틱 홀리데이를 위한 ‘골든 포레스트’의 향기

김혜란 기자khrup77@bokuennews.com / 2017.11.14 16:27:21

향수 브랜드 아닉구딸이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컬렉션 ‘골든 포레스트’를 선보인다.

아닉구딸은 매년 연말이면 프렌치 무드를 담은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컬렉션을 선보이며 향수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아왔다. 올해도 아닉구딸만의 서정적인 향과 독창적인 프렌치 감성을 듬뿍 느낄 수 있는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컬렉션 ‘골든 포레스트’를 한정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17세기 프랑스 부르주아의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완성했던 화려하고 섬세한 오뛰 꾸띠르 벽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고요한 겨울 밤을 연상시키는 미드나잇 블루 컬러와 반짝거리는 골드 빛이 어우러진 우아한 패키지는 공간에 특별함을 더하고 따뜻한 축복의 순간을 선사한다.

미묘한 금빛 시트러스 향기가 감도는 듯한 이번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홀리데이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캔들 컬렉션과 아닉구딸 베스트셀러 향수를 바디크림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프라그랑스 컬렉션으로 구성됐다.

‘윈느 포레 도르 캔들’은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찾아오는 아닉구딸 노엘 캔들의 새로운 이름이다. 겨울 밤, 방안을 가득 채우는 천연 시베리아 소나무와 시트러스 향기, 거기에 더해지는 깊고 고요한 우디 향의 기분 좋은 향기가 크리스마스를 축복하듯 당신의 공간에 특별함을 더해줄 것이다.

또한 겨울을 표현한 3가지 향취의 에센셜 향초로 구성된 ‘캔들 트리오 세트’는 크리스마스의 기쁨과 설렘을 담은 향의 ‘윈느 포레 도르’, 겨울 밤 차가운 공기 속의 따뜻한 향의 ‘엠버’, 정제된 프레쉬한 향의 ‘오 드 아드리앙’의 3가지 향기를 담았다. 서로 믹스 매치해 상황과 장소에 따라 사용하면 은은한 향기로 고요한 겨울 밤,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다.

이외에도 아닉구딸의 베스트셀러 향수로 꾸려진 특별한 프라그랑스 컬렉션이 함께 출시된다. 레몬트리 아래에 있는 듯한 청량함과 세련됨이 느껴지는 시트러스 계열의 ‘오 드 아드리앙’과 사랑스럽고 달콤한 향에 도전적인 머스키함이 어우러져 ‘키스하고 싶은 향기’로 불리는 ‘쁘띠뜨 쉐리’가 그 주인공이다.

오 드 아드리앙 기프트 세트와 쁘띠뜨 쉐리 기프트 세트는 두 향기를 그대로 간직한 바디크림과 향수로 구성됐다. 두 아이템을 레이어링해 사용하면 아닉구딸만의 매력적인 향기를 마치 자신의 고유한 체취처럼 자연스럽게 연출하면서도 더욱 오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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