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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엠에스코리아 ‘케이 옥시덤 OP크림’, 美 수출길 올라

미 FDA 승인받아…피부과‧성형외과에서 시술후 처치용으로 사용

강성기 기자skk815@bokuennews.com / 2018.01.12 16:03:19

피부과와 성형외과에서 시술후 처치용으로 사용되는 스킨케어제품이 미국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고 수출길에 올랐다.

알엠에스코리아(대표 안승호)는 자체 제조‧판매하는 ‘케이 옥시덤 OP크림’이 지난해 8월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후 미국으로 수출됐다고 12일 밝혔다.

‘케이 옥시덤 OP크림’은 시술 후 멍을 없애주는 스킨제어 제품으로, 유사한 국내 제품 중에서는 처음으로 미국 FDA의 승인을 받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주성분인 비타민K 옥사이드에 비타민C와 비타민E를 첨가한 후 나노 리포좀 기술을 이용하여 비타민K 옥사이드의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의약품 그레이드인 98% 순도의 프랑스산 포스파티딜콜린을 기제로 사용하여 비타민K 옥사이드의 효능을 지속시키고 확산시켰다.

고농축 크림타입으로 15㎖와 30㎖의 2가지 용량으로 판매중이며 주사용처인 피부과와 성형외과에서 각종 성형 및 코스메틱 시술 후 처치용으로 쓰이고 있다.

홍반, 홍조, 주사비, 모세혈관확장증과 레이저 시술 후, 리프팅 시술 후, 코 성형 후 또는 필러나 보톡스 시술 후 발생하는 모든 멍의 처치에 사용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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