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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과 함께 미세먼지까지 차단”

클라우드9 ‘블랑 드 화이트닝 선스틱’ 출시

김혜란 기자khrup77@bokuennews.com / 2018.04.16 17:04:00

클레어스코리아의 대표 브랜드 클라우드9이 ‘블랑 드 화이트닝 선스틱<사진>’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SPF50+/PA++++의 높은 자외선 차단효과는 물론 안티폴루션 특허성분인 엑토인(Ectoin)을 함유해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철벽 보호해준다. 즉각적인 톤업 효과와 함께 피부를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트리플 루미레이어 피그먼트(Tripe Lumilayer Pigment)로 빛나는 광채를 선사하며 메이크업한듯 입체적인 얼굴 표현을 도와준다.

또한 근본적인 피부 톤 관리에 도움을 주는 글루타치온 성분과 피부 속을 케어하는 쟈스민, 프리지아 등 7가지 화이트 플라워 성분은 물론 피부 겉을 케어하는 자수정 등 7가지 보석 성분이 포함돼 피부톤을 맑게 개선시켜준다. 유해 성분을 최소화했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유해 성분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클라우드9 관계자는 “자외선 지수가 가장 높은 4~5월은 황사와 미세먼지 등의 농도도 높은 시기”라며 “강력한 자외선과 미세먼지 차단에 광채와 보송함까지 모두 갖춘 클라우드9의 블랑 드 화이트닝 선 스틱으로 올 봄 건강하고 빛나는 피부 관리를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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