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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C ‘스킨아이론’ 獨홈쇼핑 QVC 통해 유럽 진출

김혜란 기자khrup77@bokuennews.com / 2019.07.22 18:07:15

DPC '스킨아이론'이 독일 최대 홈쇼핑 QVC를 통해 유럽 시장에 진출한다. 사진=엠에스코

엠에스코(대표 서문성) DPC의 뷰티 디바이스 ‘스킨아이론’이 독일 최대 홈쇼핑 채널인 QVC에서 소개된다.

전 세계 7개국에서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홈쇼핑 채널 QVC는 제품을 선정하는 기준이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그 중에서도 특히 독일 QVC의 경우 제품 품질 조건 등 상품을 선정하는 기준이 더 엄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DPC 스킨아이론은 22일 TSV(Today's Special Value∙오늘의 특선 상품) 방송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독특한 디자인과 집약적인 안티에이징 기능을 자랑하는 DPC 스킨아이론은 스킨케어 효과 뿐만 아니라, 미국 FDA와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고, 유해 물질 접촉 테스트에서 안전성을 보장받는 등 그 품질력을 인정받아 이번 독일 QVC의 엄격한 제품 선정을 통과하게 됐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6년 4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액 364억에 달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DPC 스킨아이론은 다리미 모양의 디자인으로 일명 ‘얼굴 다리미’로 불리며 미세전류, 진동, 온열, 음이온, LED 등 5가지 기능을 한번에 담은 뷰티 디바이스다. 진동으로 힘없는 피부를 부드럽게 자극해 마사지 효과를 주고, 이온이 순차적으로 교차함으로써 미세전류가 피부에 전달돼 영양 성분을 공급하는데 도움을 준다.

DPC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시장도 점점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이와 함께 제품력과 기술력을 갖춘 국내 뷰티 디바이스 제품에 대한 해외 시장에서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며 “이번 QVC 방송을 통해 깐깐하기로 유명한 독일 소비자들에게 국내 뷰티 디바이스 제품의 품질과 뛰어난 성능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DPC는 올 10월 영국 QVC에서도 스킨아이론을 선보일 예정이며, 유럽 시장에 대한 공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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