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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 통증 가라앉히는데 도움

서금요법(금봉 은색대형) 자극

보건신문bokuennews@bokuennews.com / 2019.08.09 11:58:06

이영미
(학술위원·분당부지회장)

족저근막염은 발바닥 근육에 생기는 염증으로 인해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인데 제가 아는 분은 아침에 일어나서 걸을 때 특히 심한 통증을 느끼고 좀 많이 걷는 날이면 아프니까 잘 걷지 않으려 했다.

병원에 가서 일반적인 물리치료하고 약 먹으면서 지냈는데 좀처럼 잘 낫지 않으니까 병원에서는 그냥 쉬어 주라는 말만 반복했다고 한다.

제가 금봉이 통증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이 된다고 권해 줬다. 금봉 은색 대형을 가장 통증이 있는 부위에  매일  꾸준히 붙이고 있었다. 발바닥에 붙이면 걸을 때마다 금봉의 돌기 때문에 아프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발 디딜 때 닿는 부위가 아니라 계속 붙일 수 있었다고 한다. 샤워할 때만 제외하고 매일 붙였더니 매일 매일 통증이 조금씩 줄어든 느낌이 있었고 마침내 일주일 뒤에는 통증이 거의 없어졌다고 자랑했다.

두 번째 금봉 임상사례는 분당지회에 계신 50대 후반의 여자 회원의 사례이다. 어느 날부터 갑자기 회원 분의 손등 손목관절 부위 금경상의 위치는 금경상 CL3 자리 피부 속에서부터 무엇인지 혹 같은 것이 튀어나오는 느낌이 있었다고 한다.

통증이 없으니까 그냥 지내왔는데 한 번씩 만져보면 조금씩 조금씩 커지는 느낌이 있더니 어느 날엔 제법 콩알만한 크기만큼 커져서 병원에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그러다 병원 가는 것도 차일피일 미루다 금봉을 붙여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매일 CL3위치에 금봉을 붙혔다. 이 분도 금봉을 매일 밤낮으로 붙였더니 조금씩 혹이 줄어들더니  뒤에는 아예 만져지지 않을 정도로 완전히 사라졌다며 기뻐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서금요법(금봉)의 자극이 통증에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두 번째 사례를 통해 보면 생체전류를 활성화시켜서 통증도 크게 줄여 주고 금경상 혹도 제거되는 좋은 반응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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