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22일 05시 00분
종합
메디뉴스
팜뉴스
푸드뉴스
뷰티뉴스
오피니언
포토
서금요법·수지침
의원급 의료기관 환자안전 '사각지대'… "맞춤형 안전관리 시급"
의협 의료정책연구원, 의원급 환자안전사고 예방 보고서 발간약물·주사 사고 가장 많아…추가 인력없이 적용 가능한 예방전략 제시
의원급 의료기관 환자안전 강화를 위해서는 병원급 의료기관과 동일한 관리체계가 아닌, 의원의 진료환경에 맞춘 실질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은 최근 '의원급 의료기관의 환자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를 위한 방안' 보고서(연구책임자 안지현 한국의학연구소 연구위원)를 발간하고, 의원급 의료기관의 구조적 특성을 반영한 환자안전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연구진에 따르면 의원급 의료…
일반약 부작용 3개월간 283건… 감기약·진통제도 '병용 체크…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도 환자가 복용 중인 처방약이나 기저질환에 따라 심각한 이상사례를 유발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흔히 안전하다고 여기는 감기약이나 진통제도 개인의 신체 조건과 복용 환경에 따라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대한약사회 환자안전…
"신뢰없는 의료개혁은 실패"…의료계, 이재명 정부에 일침
정부가 지역필수의료 강화와 의료혁신을 핵심으로 한 보건의료 정책을 제시한 가운데 의료계 수장들이 의료개혁의 방향보다 '소통'과 '신뢰 회복'이 먼저라며 일제히 쓴소리를 쏟아냈다.의료개혁의 큰 방향을 제시한 것은 의미가 있지만, 과거 의정갈등에서 드러난 일방적 정책 추…
"AI 진화해도 중심은 의사"… 세계 의료계, 미래의료 원칙 제시
세계 의료계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이 AI와 초고령사회라는 거대한 변화 앞에서도 의료의 중심은 결국 '의사'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AI가 진단과 치료의 효율성을 높이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는 있지만, 환자의 생명을 책임지는 임상적 판단과 윤리적 책임, 그리고 환자와의 신뢰는 인간 의사의…
의협 종합학술대회 7년만에 재개… "AI·초고령사회 해법 제…
의사협회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7년 만에 전면 오프라인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하며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초고령사회 진입이라는 거대한 변화 속에서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것은 물론, 의료정책 개혁과 의학교육 혁신, 의료인…
K-바이오의약품 상반기 수출 '역대 최대'…3년새 2배로
우리나라 바이오의약품의 2026년 상반기 수출액이 45억달러(잠정)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한 수치로, 전체 의약품 수출액(52억달러)의 86.5%를 차지하는 규모다. 국내 바이오의약품 수출은 최근 3년간 연평균 20% 이상 성장하며 약 2배로 몸집을 불렸다.…
유방암 진단 후 1년 내 허혈성 뇌졸중 위험 59%↑
유방암 진단 직후 허혈성 뇌졸중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진단 후 3개월 이내에는 일반 여성보다 위험이 약 3배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돼 치료 초기 심뇌혈관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됐다.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신동욱 교수와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교수, 미…
채혈 없이도 소아 수술 중 이산화탄소 측정 AI 예측기술 개발
수술 중 소아 환자의 동맥혈 이산화탄소 분압(PaCO₂)을 채혈 없이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처음 개발됐다. 혈관이 가늘어 반복 채혈 부담이 큰 신생아와 영아의 침습적 검사를 줄이는 것은 물론, 정밀한 환기 관리가 필요한 소아 수술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
가톨릭대 연구팀, 척추 뼈 재생 새 해법 제시…'골재생 복합체…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이 척추 골결손 치료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골재생 복합체를 개발하며 차세대 척추 재생치료의 가능성을 제시했다.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과학교실 전흥재 교수(교신저자)와 은평성모병원 신경외과 홍재택 교수(제1저자) 공동 연구팀은 생체활성 유리(Bioa…
"연달아 잰 혈압 차이가 심장병 위험 신호"
진료실에서 짧은 간격으로 두 번 측정한 혈압의 미세한 차이가 향후 고혈압이나 심장병, 뇌졸중 발생 위험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배성아 교수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자료를 활용해 고혈압심혈관질환 병력이 없던 성인 41만6922명…
간무협 창립 53주년 "실무에서 학문으로"…전문 보건의료인…
대한간호조무사협회가 창립 53주년과 법정단체 출범 1주년을 맞아 '실무를 넘어 학문으로'를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하며 전문 보건의료인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첫 간호실무학술대회를 개최해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학문적으로 체계화하고, 제도 개선과 역할 확대를 통해 초고령사회 보건…
셀바스AI, 인천공항 안내로봇에 AI 음성기술 적용
셀바스AI가 인천국제공항 안내로봇에 AI 음성 인터페이스 기술을 적용하며 피지컬 AI 시장 확대에 나섰다.셀바스AI는 로봇 전문기업 클로봇과 협력해 AI 음성 인터페이스 기술인 '셀바스 트리거(SELVAS Trigger)'를 인천국제공항 안내로봇 '에어스타(AIRSTAR)' 20여 대에…
국내 바이오 특허 양적 성장 5위… 질적 영향력은 세계 21위 머…
국내 바이오 상장기업들이 특허 출원과 등록 등 외형적 성장 면에서는 세계 상위권에 진입했으나, 특허의 질적 경쟁력은 여전히 글로벌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최근 15년간(2009~2022/2023년) 세계 바이…
제약바이오협-식약처, GMP 규제조화 핫라인 가동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이 손을 잡았다.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글로벌 GMP 기준 이행을 지원하는 'GMP 규제조화 상담 핫라인'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핫라인은 급변하…
"AI 의료혁신, 원주가 선도"…국회서 의료 AX·미래도시 전략…
인공지능(AI)이 의료산업 혁신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의료 AX(AI Transformation) 시대를 대비한 의료혁신 생태계와 미래도시 전략을 논의하는 국회 포럼이 열렸다. 의료계와 산업계, 학계 전문가들은 AI 기반 의료 생태계 구축과 데이터 중심 메디테크 산업 육성을 통해 원주를 국가 의료혁…
의협, '먹는 알부민' 쇼닥터 중앙윤리위 제소…"신속히 행정처…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가 일반식품인 '먹는 알부민'을 의약품과 유사한 효능이 있는 것처럼 홍보한 광고에 참여한 의료인을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소하고, 보건복지부에 신속한 행정처분을 요구했다.의협은 최근 일부 의료인이 일반식품인 '먹는 알부민' 광고와 홍보에 참여하면…
미프진 도입 논란 확산… 의료계 "안전성·법적 근거 선행돼야…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국무회의에서 임신중지 약물인 미프진의 조기 투약 허용 방침을 밝히자 산부인과 의료계를 중심으로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의료계는 여성의 건강권과 안전한 임신중지에 대한 논의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충분한 의학적 검증과 법적제도적 장치 없이 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국…
해외직구 식품 위해성분 검출 3년 새 3.1배 급증…마약류 유입…
최근 해외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건강기능식품 구매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 반입이 차단된 위해성분 및 마약류 성분이 포함된 식품의 유입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해외직구 식품의 위해성분…
피부과의사회 "면허 밖 미용의료기기 교육·유통 중단하라"
피부과의사회가 일부 미용 의료기기 업체의 면허 범위를 벗어난 의료기기 판매와 교육 행태를 강하게 비판하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의사회는 전문 의료기기의 무분별한 유통과 교육은 화상과 흉터 등 부작용은 물론 피부암 진단 지연까지 초래할 수 있다며, 업계의 자율 규제와 정부의 관리감독 강화를 요구…
보건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실' 신설 등 전면적 조직 개편…
정부의 핵심 보건복지 국정과제를 이행하고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조직이 전면 개편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보건복지부 조직 개편안을 담은 '보건복지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의결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복…
삼성서울병원 "손발톱 흑색종도 절단 피할 수 있다"
손발톱 흑색종은 그동안 병변이 있는 손가락이나 발가락을 절단하는 것이 표준 치료로 여겨졌지만, 앞으로는 일부 환자에서 절단 없이 기능을 보존하는 수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삼성서울병원 성형외과 이경태 교수 연구팀은 침윤성 손발톱 흑색종 환자에서도 MRI 검사에서 뼈 침범이 확인되지 않으면…
"권역응급의료센터 확대는 시작일 뿐…구조개혁 없인 실패"
보건복지부가 권역응급의료센터를 기존보다 확대 지정하며 중증응급의료체계 강화에 나선 가운데 응급의학의사회가 센터 숫자를 늘리는 것만으로는 응급의료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며 근본적인 구조개혁을 촉구하고 나섰다.대한응급의학의사회는 '권역응급의료센터 53개소 선정' 발표에 대…
자동차보험 한방 진료비 60% 돌파…의협 "편중 구조 개선 시…
자동차보험 진료비에서 한방 진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처음으로 6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교통사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진료임에도 한방 진료비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의과와의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어, 자동차보험 진료체계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
인바디로 수면장애 잡는다…AI, 불면증·수면무호흡증 97%…
수면다원검사를 받지 않아도 인바디(체성분 검사)와 간단한 설문만으로 불면증과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위험을 높은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수면장애 선별모델이 개발됐다. 근육량과 제지방량 등 체성분 정보를 반영해 기존 BMI 중심 예측모델의 한계를 보완한 것으로, 수면장애 고위험군…
"미프진, 의사 재량 맡기는 정부…책임 떠넘기기 중단하라"
정부가 약물적 임신중절 의약품(미프진) 도입과 처방 기준 마련을 추진하는 가운데,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가 법적제도적 안전장치 없이 처방 기준을 의사 재량에 맡기겠다는 것은 국가 책임을 의료진에게 전가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는 15일 성명을 내고 여…
병협, '태움·직장괴롭힘 근절' 선언…상호존중 문화 만든다
최근 병원 내 직장 내 괴롭힘과 이른바 '태움' 문화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병원계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공동 실천에 나섰다.대한병원협회(회장 유경하)는 14일 '병원 내 상호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선언문'을 채택하고 캠페인 포스터를 전국 회원병원에 배…
독일·두바이 넘어 태국까지…K-의료기기, 동남아 시장 '활…
K-의료기기가 동남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 강원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파견한 태국 해외시장개척단이 254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두며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다.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원장 김영성)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유한양행 약품사업, 최초 매출 1조4천억 돌파…전체 매출 64…
유한양행의 주력 주포인 약품사업 부문이 사상 처음으로 연간 매출 1조4000억원을 넘어섰다.유한양행은 2025년 약품사업(ETCOTC) 매출이 전년 대비 3.5% 증가한 1조4009억원을 기록하며 전체 회사 매출의 약 64%를 견인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매출 1조원 고지를 밟은 이후 지속적인 우상향 곡…
간호사 국시 확 바뀐다… '암기형'서 임상역량 중심으로 전환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가 미래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간호 교육의 질적 도약을 도모하기 위해 '2026 간호대학 교수 정책연수'를 개최했다.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서울 앰버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린 이번 연수에는 전국 간호대학 교수들이 대거 참석해 초고령 사…
'눈 속 암' 전이 위험 예측 정확도 높였다… 새 유전체 분류체계…
눈 속에 생기는 암인 포도막흑색종의 전이 위험을 더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단서가 나왔다.세브란스 안과병원 안과 이승규, 김용준 교수 연구팀은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주영석 교수, 남창현 박사 연구팀과 함께 포도막흑색종 환자의 유전체를 분석해 전이와 관련된 주요 변화를 찾아냈다고 14일 밝혔다.…
'가짜 환자·가짜 진료' 꼼수 청구 뿌리 뽑는다
국민이 낸 소중한 건강보험료를 축내는 가짜 환자와 가짜 진료 등 거짓 청구 행위에 대해 정부가 칼을 빼 들었다.보건복지부는 건전한 건강보험 재정 보호와 의료 질서 확립을 위해 '거짓청구 다빈도 유형'을 대상으로 한 기획조사를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코로…
'천기석 반지'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 위해 개발
1. 천기석 반지 특징과 이용법1) 천기석 반지를 개발하게 된 동기 - 심근질환의 전조증상을…
독특한 풍미·질감 가진 식품 인기
네덜란드 유가공조합인 FrieslandCampina가 2023년 트렌드 보고서를 통해 식품업계 혁신을 이끄는 트렌드 3가…
해외직구 식품 위해성분 검출 3년 새 3.1배 급증…마약류 유입도…
최근 해외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건강기능식품 구매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 반입이 차단된 위해성분 및 마약류 성…
출생아 10% 원정출산…전국 3분의1 지역 분만병원 전무
의료비 20.5%가 약값… 약품비 27조원, 건보 재정 '경고등'
2001년 이후 수산물 무역 적자만 521억달러
수산물 안전, 계절에 답이 있다
신재민 강남농수산물검사소 수산물검사팀 보건연구사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대한민국은 신선한 회부터 얼…
서울형 하수기반 감염병 정밀감시체계 구축
'기대 반 우려 반' K-푸드의 미래
최근 한국을 배경으로 한 넷플릭스의 애니메이션 영화 한 편이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영화 속 주…
병의원이 제공하는 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판단 기준
세무법인 스타택스의 윤현웅대표세무사입니다.잘 알려진 바대로 이번 7월 1일부터 도수치료는 1회당 진료…
미국 거주자의 배당소득 과세
미국 주택 투자에 대해
의료기관에서 직장 내 괴롭힘 판례 통한 주의사항
최근 병원의료기관에서의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연이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간호사 사이의 이른바 '태움…
'동의없는 녹음' 환자·의료기관 법적 위험 못피한다
개정된 의료광고 심의 기준과 주의사항
[인터뷰] 노화·질병 억제하고 DNA 보호하는 독보적 원료…
현대인의 삶을 위협하는 만성질환은 더 이상 남의 이야…
'더복력' 복분자 '종자유'에 주목… 혈액 건강 원료 차별화 나…
"다둥이 가족 응원"…결혼정보회사 듀오 '가족사랑 명예의 전…
고려대의대 유임주 교수, '비주…
좋은땅출판사, 신간 '정책홍보…
"서울우유 품질과 신뢰로 더 큰 도…
"최고 유제품으로 신수요 창출…수…
"올해 농업재해보험 품목·지역 확…
"젊은층도 예외 없어… 이송체계 최적화 가장 시급"
신상엽의 해외여행 감염병 이야기(46)
"밤마다 화장실 간다면 의심"…전립선비대증, '리쥼 수…
"복근운동 100개 해도 뱃살 그대로"… 안 빠지는 이유?
'2026 경남약사학술제·팜엑스포' 성료
'2026 경남약사학술제'가 2000여명의 약사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1…
응급의료 체계의 종말로 가는 사법적 판단 즉각 시정
개장 368주년 '2026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 개막
동아제약, 뿌리는 무좀약 '터비뉴…
'짜요짜요' 아이스크림으로 재탄생
hy, '바이오리브 면역 유산균' 출…
농협식품, '농협 저당 쌀 시리얼'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