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09일 0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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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의약품 상반기 수출 '역대 최대'…3년새 2배로
스위스·유럽 시장 CDMO·바이오시밀러 88% 차지하며 실적 견인
우리나라 바이오의약품의 2026년 상반기 수출액이 45억달러(잠정)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한 수치로, 전체 의약품 수출액(52억달러)의 86.5%를 차지하는 규모다. 국내 바이오의약품 수출은 최근 3년간 연평균 20% 이상 성장하며 약 2배로 몸집을 불렸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올해 1분기와 2분기 수출액은 각각 20억달러, 25억달러로 매달 월별 최대치를 경신했다. 특히 6월 한 달 동안에만 10억2000…
K-의료기기, 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국내 10개사 'WHX…
국내 유망 의료기기 기업들이 동남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WHX 방콕 2026'에 공동관을 꾸리고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과 강원테크노파크, 강원대학교창업혁신원은 산학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공동관을 조성하고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현지 바이…
"태움 반드시 끝낸다"…간호사 처우개선 3대 대책 발표
간호협회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숨진 고(故) 강수빈 간호사를 애도하며 '태움' 문화 근절을 위한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협회는 적정 간호인력 배치 법제화와 간호인력지원센터 기능 강화, 교육전담간호사 제도 확대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재발 방지와 근무환경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33조원 돌파 … 수출도 100억 달러 첫…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이 통계 집계 이후 사상 처음으로 33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의약품 수출액 역시 사상 최초로 100억 달러 고지를 넘어서며 무역수지에서도 역대급 흑자를 달성했다.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25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은 전년(32조8629억원) 대비 3.0% 증…
차세대 약물 접합체 시장, 2035년 425억弗 규모 '고속성장'
첨단 표적화 기술과 신규 페이로드를 적용해 기존 치료제보다 정확성과 안전성을 높인 '차세대 약물 접합체(NDC, Next-generation Drug Conjugate)' 시장이 향후 10년간 연평균 11.7%씩 성장하며 2035년 425억달러(55조원) 규모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한국바이오…
글로벌 처방의약품 시장, 2032년 2조달러 시대 진입
글로벌 처방의약품 시장이 향후 연평균 7% 이상의 성장세를 이어가며 2032년 2조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는 글로벌 제약시장 분석기관 이밸류에이트(Evaluate)의 '2026년 세계 전망 보고서'를 인용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놨다. 보고서…
서울시의사회 "비윤리 의료 퇴출"… 자율징계권 촉구
서울시의사회가 비윤리적 의료행위에 대한 전문가평가단 조사와 윤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 징계까지 마무리하며 의료계 자율규제 시스템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의사회는 의료계가 스스로 조사심의징계한 결과가 행정처분으로 이어져야 제도의 취지가 살아난다며, 보건복지부에…
화장품 추천도, 통역도 척척… "언어장벽 없는 K뷰티 허브로…
CJ올리브영이 글로벌 K뷰티 수요에 맞춰 AI 기반 매장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외국인 고객의 쇼핑 편의를 높이기 위해서다.올리브영은 외국인 비중이 높은 복층 매장을 중심으로 'AI 쇼핑 어시스턴트'를 우선 운영하고 있다. 키오스크를 통해 AI 아바타와 실시간으로 대화하며 직원 도…
식약처,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 세부기준 마련
2028년부터 맞춤형화장품판매업소에서 종업원이 소분해 판매할 수 있는 화장품을 샴푸린스바디클렌저액체비누로 지정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가짜 전문가 광고 행위도금지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이와 같은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세부기준을 마련하고 의견수렴에 나섰다.식약…
간협, 대통령 면담 재촉구…"간호사 목소리 직접 들어달라"
간호계가 전담간호사 교육관리체계 일원화와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정부의 결단을 촉구하며 이재명 대통령과의 면담을 재차 요청했다.대한간호협회는 7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58만 간호사의 간곡한 외침, 대통령님 면담을 재차 촉구합니다'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현장의 의…
임신 중 환경호르몬 노출, 아기 아토피 위험 높인다
임신 중 환경호르몬에 노출되면 출생 후 영아의 아토피피부염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신생아 소변 속 환경호르몬 대사체를 분석해 생후 1년 이내 아토피 발생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도 확인했다.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안강모김지현정민영 교수와 Nati…
소변 냄새만으로 전립선암 잡는다… AI 후각진단 기술 개발
소변 냄새 속 미세한 화학물질을 인공지능(AI)이 분석해 전립선암을 조기에 진단하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간단한 소변 검사만으로 높은 정확도의 진단이 가능해 기존 전립선특이항원(PSA) 검사의 한계를 보완할 차세대 비침습 진단기술로 주목된다.강남세브란스병원 비뇨의학과 구교철 교…
AI가 간암 치료 위험 예측…맞춤치료로 사망 위험 26% 낮춘다
간세포암 환자가 전신치료를 시작하기 전 간 기능 악화와 출혈 위험을 예측해 환자별 최적의 치료 전략을 제시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연구팀은 AI 기반 맞춤형 치료 전략을 적용할 경우 사망 위험을 26%까지 낮출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하며 정밀의료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
"한국인, 달걀 많이 먹어도 당뇨병 위험 증가와 무관"
달걀 섭취가 당뇨병 발생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는 국내 대규모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과도한 달걀 섭취가 당뇨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일부 해외 연구와 달리, 한국인의 식습관 특성상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다는 분석이다.강북삼성병원 서울건진센터 정주영박성근, 신경외과 정연구 교수 연구팀은 2011년부터…
"뇌졸중 치료법 발전에도 골든타임 도착 10년째 제자리"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김준엽배희준 교수 연구팀이 2013년부터 2023년까지 국내 뇌졸중 환자 13만 6,191건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 10년간 이송 체계와 치료법은 발전했으나 환자들의 골든타임 내 병원 도착률은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10년간 119구급차 이용률(55.4%61.8%)과 전문 치료…
애브비 '린버크', 유럽 CHMP서 원형탈모증·백반증 치료 승…
애브비는 유럽의약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가 자사의 JAK 억제제 '유파다시티닙(제품명 린버크)'을 성인 및 청소년의 중증 원형탈모증(15mg30mg)과 비분절형 백반증(15mg) 치료제로 승인 권고하는 긍정적 의견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수개월 내 유럽집행위원회(EC…
유방암 5년 생존율 94%… "조기발견이 강력한 치료법"
유방암이 전 세계 여성암 발생 1위를 차지하며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5년 생존율이 94%에 달할 정도로 치료 성적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내에서는 30~40대 젊은 여성 환자가 늘고 있어 정기검진과 자가검진,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유방암은 모유를 생…
약사회 "동물병원 인체약 사용보고 의무화해야"…수의사법 개…
대한약사회가 동물병원 내 인체용 전문의약품 사용관리 강화를 위해 수의사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현재 약국 판매보고만으로는 의약품 유통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에 한계가 뚜렷하다는 판단이다.지난 6월부터 약국이 동물병원에 인체용 전문의약품을 판매할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전산…
간협, 전담간호사 교육 논란 반박… "환자 안전보다 기득권 앞…
간호협회가 진료지원업무 수행 간호사(전담간호사) 교육체계를 둘러싼 의료계 갈등과 관련해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 대한의학회의 주장을 강하게 반박하며, 전담간호사 교육과 평가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체계가 환자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6일 의…
"자녀가 부모 대장암 검진 도와"…가족 참여형 디지털 중재 효…
부모의 국가 대장암 검진을 성인 자녀가 함께 돕는 가족 참여형 디지털 헬스케어 모델의 효과를 검증하는 연구가 본격 추진된다. 가족 간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을 활용해 국가암검진 수검률을 높이고 초고령사회에 적합한 새로운 보건의료 정책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이재…
"의료계 스스로 신뢰 지키겠다"…서울시의사회, 자율정화 강화…
최근 일부 의료기관의 비윤리적 진료행위 의혹으로 의료계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의료계 스스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강력한 자정 의지를 공식 선언했다.의료윤리 확립과 책임 있는 자율규제를 통해 국민의 신뢰를 되찾겠다는 입장을 밝히는 한편, 선언에 그치지 않는 실질…
전공의 근무시간 줄었지만 우울·자살생각은 증가
전공의들의 주당 근무시간은 지속적으로 감소했지만 우울감과 자살 생각 경험률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육과 수련의 질을 좌우하는 보호수련시간과 지도전문의 제도는 여전히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단순한 근무시간 단축을 넘어 실질적인 수련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는…
전남의사회 "공중보건의 복무기간 단축·보수 현실화 서둘러…
전라남도의사회가 의료취약지역 공중보건의사 수급난 해소를 위해 공중보건의사의 의무복무 기간을 단축하고 보수를 현실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의사회는 병역 형평성 회복과 지역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관련 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전라남도의사회는 공중보건의사(공보의) 복…
면역항암제 치료 후 폐암 단일공 로봇수술 안전성 확인
(왼쪽부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이준희구병모김현구 교수와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최주환이승룡 교수면역항암제를 포함한 수술 전 항암치료를 받은 폐암 환자에서도 단일공 로봇 폐절제술을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연구팀은 기존 단일공 흉강…
한의협 "가짜진료·페이백 무관용 원칙… 뿌리 뽑겠다"
한의사협회가 환자 유인알선과 페이백, 가짜입원 등 불법 의료행위 근절을 위해 정부의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 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협회는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는 한편, 대다수 성실한 의료인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자…
KOADMEX 2026, 수출·투자·협력 성과… 의료산업 플랫…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인하는 '2026 대한민국 국제 첨단 디지털 의료기기 및 의료산업전(KOADMEX 2026)'이 수출과 투자, 국제 공동연구, 의료인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막을 내렸다. 해외 바이어와 국내 의료기기 기업 간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
신생아학회 "NICU 붕괴 임박"…대통령에 긴급 대책 호소
신생아학회가 전국 신생아중환자실(NICU) 붕괴 위기를 경고하며 대통령과 국민을 향해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학회는 신생아 전문의 부족으로 지방을 중심으로 신생아중환자실 운영이 한계에 이르렀다며 의료진의 희생만으로는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상황이라고 호소했다.대한신생아학회는 2일 '…
요양병원협회 "불법 페이백 퇴출"…회원병원 자정 나선다
요양병원협회가 일부 암요양병원의 불법 페이백 논란과 관련해 협회 차원의 강력한 자정 활동에 나선다. 내부 신고체계를 마련하고 위법이 확인된 회원 병원은 윤리위원회에 회부하는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는 한편, 정부에는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요양병원이 행정조사 과정에서 피해를 입지…
의협·병협·의학회 "PA 교육·평가 간협 독점 안 된다"
의사협회와 병원협회, 의학회가 진료지원업무 수행 간호사(PA)의 교육평가체계를 대한간호협회가 독점해서는 안 된다며 정부에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적 관리체계 구축을 촉구했다.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 대한의학회는 2일 공동성명을 내고 진료지원업무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기관 지정…
의협 "관리급여 확대 저지 총력…진료권 지키겠다"
의료계가 정부의 도수치료 관리급여 시행에 대해 비급여 제도를 사실상 무력화하는 정책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제도 시행으로 발생하는 의료현장과 환자 피해를 수집해 법률적정책적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대한의사협회 김성근 대변인은 2일 열린 제69차 정례브리핑에서 정부는 환자 의료비 부담 경…
'올리브영 페스타' 日 이어 美 LA에도 상륙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8월 14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KCON LA 2026과 연계해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일본에 이어 미국에서도 처음 개최되는 '올리브영 페스타 LA'는 지난 5월 미국 첫 오프라인 매장…
'서금수' 음양맥상 조절… 각종 질병 예방·치유 도움
▷지난호에 이어서금수가 음양맥상 조절에 도움이 된다공기 다음으로는 좋은 물을 마셔야 한…
독특한 풍미·질감 가진 식품 인기
네덜란드 유가공조합인 FrieslandCampina가 2023년 트렌드 보고서를 통해 식품업계 혁신을 이끄는 트렌드 3가…
출생아 10% 원정출산…전국 3분의1 지역 분만병원 전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시갑) 이 우분투건강정책랩에 의뢰해 수행한 '한…
의료비 20.5%가 약값… 약품비 27조원, 건보 재정 '경고등'
2001년 이후 수산물 무역 적자만 521억달러
K- 푸드 위조·모방 1만 3천건 폭증
서울형 하수기반 감염병 정밀감시체계 구축
감염병 대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빠르게 위험 신호를 포착하느냐이다. 개별 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하수 속 데이터로 읽는 도시의 마약 문제
'기대 반 우려 반' K-푸드의 미래
최근 한국을 배경으로 한 넷플릭스의 애니메이션 영화 한 편이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영화 속 주…
미국 거주자의 배당소득 과세
안녕하세요. 세무법인 스타택스의 윤현웅대표세무사입니다.요즘은 주변에 미국 주식에 투자하시는 분들을…
미국 주택 투자에 대해
병의원에 적용할 장애인표준사업장 세제혜택
의료기관에서 직장 내 괴롭힘 판례 통한 주의사항
최근 병원의료기관에서의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연이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간호사 사이의 이른바 '태움…
'동의없는 녹음' 환자·의료기관 법적 위험 못피한다
개정된 의료광고 심의 기준과 주의사항
"다둥이 가족 응원"…결혼정보회사 듀오 '가족사랑 명예의 전…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행사가…
한샘, 최대 쇼핑 축제 '쌤페스타'… "역대급 4주차 혜택 놓치지…
한샘, 1인 가구 위한 '도도 부클 패브릭' 암체어 출시
분당차병원 문용화·김슬기 교…
가천대 길병원 김경곤 교수, 신…
"서울우유 품질과 신뢰로 더 큰 도…
"최고 유제품으로 신수요 창출…수…
"올해 농업재해보험 품목·지역 확…
"젊은층도 예외 없어… 이송체계 최적화 가장 시급"
신상엽의 해외여행 감염병 이야기(46)
"난임 원인 절반은 남성"…임신 준비, 부부 함께 검사부…
민소매 입는 여름, 신경 쓰이는 팔뚝… 지방흡입 전 꼭 알아야 할 것
'2026 경남약사학술제·팜엑스포' 성료
'2026 경남약사학술제'가 2000여명의 약사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1…
응급의료 체계의 종말로 가는 사법적 판단 즉각 시정
개장 368주년 '2026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 개막
'짜요짜요' 아이스크림으로 재탄생
hy, '바이오리브 면역 유산균' 출…
농협식품, '농협 저당 쌀 시리얼'출…
코리아나화장품, 남성 안티에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