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제약이 상처와 피부궤양의 보조적 치료에 효과적인 신제품 '센테라솔겔'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은 센텔라정량추출물 2% 주성분으로 한 피부 외용제로, 이 성분은 호랑이풀 또는 병풀로 널리 알려진 식물에서 추출한 성분이다.
1일 1~2회 환부에 적당량을 바르는 방식으로 사용이 간편해 일상에서 꾸준한 상처 관리가 가능하다. 2차 감염된 상처나 안과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태극제약 관계자는 "센테라솔겔은 단순히 상처를 덮는 데 그치지 않고, 손상된 피부가 스스로 회복되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며 "가벼운 생활 상처부터 회복이 더딘 피부궤양까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K-뷰티와 K-파머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 속에서, 이러한 시장 확장성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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