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스트바이오, 2026 ASLS 도쿄서 '트윈픽셀' 소개
ASLS 도쿄 학술대회 참가해 트윈픽셀의 니들 RF 기술 및 시술 프로토콜 공개
송도 오운의원 남현석 원장, 학회 연자로 나서 배큠 및 임피던스 보상기술 공유
병·의원 전문 유통 기업 (주)트로스트바이오(대표 정민)가 오는 2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6 ASLS(Aesthetic Surgery & Laser Society) Tokyo' 학술대회에 참가해 자사가 일본 사업권을 보유한 미용 의료기기 '트윈픽셀(Twin Pixel)'의 기술력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ASLS는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가 운영하는 국제 미용의학 학술대회로, 한국의 미용 의료 기술과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고 글로벌 의료진 간의 학술 교류를 도모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트로스트바이오는 은성글로벌의 제조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프리미엄 마이크로니들링 시스템 '트윈픽셀'을 선보인다. 트윈픽셀은 특히 안정적인 피부 접촉을 유도하는 배큠(Vacuum) 기술과 실시간으로 피부 저항을 측정해 에너지를 조절하는 임피던스 보상(Impedance Check) 시스템을 적용해, 환자의 피부 상태에 따른 정밀한 니들 고주파 시술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행사 기간 중 28일 오후 17시 10분부터 17시 30분까지 송도 오운의원 남현석 원장이 연자로 나선다. 남 원장은 'Unveiling an Innovative Vacuum-Assisted Needle RF Technology(革新的なバキュームアシスト型ニードルRF技術の新展開)'를 주제로, 트윈픽셀의 진화된 기술적 특징과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트로스트바이오 정민 대표는 "이번 ASLS 도쿄 학술대회는 일본 미용의료 시장에 트윈픽셀의 독창적인 기술력을 증명하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이어 "학회에서 입증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일본 현지 병·의원 공급망을 전방위로 확대해, 차세대 니들 고주파 시장의 주도권을 빠르게 확보하고 단기간 내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강력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트로스트바이오는 은성글로벌과 계약을 체결한 이후, 자사 스킨부스터 '네오스템'과 트윈픽셀을 결합한 메디컬 뷰티 솔루션을 국내외 시장에 확대 적용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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