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리, 프리미엄 양태반 함유 '어삼 양태반 진 스틱' 출시

호주 정부 인증 양태반 농축액에 홍삼·전통 한방 원료 배합

GC녹십자웰빙의 건강기능식품 자회사 어니스트리가 호주산 양태반 성분을 담은 '어삼 양태반 진(眞) 스틱'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호주 정부(DAFF)의 검역을 거쳐 호주 검역청(AQIS)에 등록된 태반 전문 제조사 갈텍(Galtec)의 프리미엄 양태반 추출 농축액을 핵심 원료로 사용했다. 여기에 자체 기술력을 적용한 '에프발효인삼농축액알파'와 국산 홍삼농축액을 더해 원료적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6년근 홍삼, 영지버섯농축액, 대보농축액, 녹용발효추출분말 등 12종의 한방 원료와 함께 아미노산 9종, 비타민 B군, 비타민 C, 타우린, L-아르기닌 등을 배합해 영양 밸런스를 맞췄다. 진한 한방 풍미의 액상 스틱 형태로 개발되어 하루 1포로 간편하게 휴대하며 섭취할 수 있다.

어니스트리 관계자는 "제약사 기반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원료의 영양 밸런스와 흡수율을 고려해 정교하게 설계한 제품"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한 건강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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