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의 스틱형 요거트 '짜요짜요'가 펜슬 타입의 아이스크림으로 구현됐다.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신제품 '왕짜요짜요 아이스크림(120ml)'을 출시하고, 여름 공략에 나선다. 무더운 여름이면 짜요짜요를 얼려 아이스크림으로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것에 착안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왕짜요짜요 아이스크림'은 스틱형 요거트 '짜요짜요'를 펜슬 타입 아이스크림으로 구현한 제품으로, 포도맛과 딸기맛 등 총 2종으로 구성했다. 짜요짜요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은 그대로 살리고, 얼음 알갱이와 젤리를 넣어 아삭하고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또 기존 짜요짜요 대비 용량을 3배로 늘려 넉넉한 양으로 색다른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디저트팀 박재범 팀장은 "서울우유의 대표 스테디셀러 짜요짜요를 아이스크림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이번 신제품은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아이스크림 간식으로, 성인들에게는 추억의 맛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만큼 '왕짜요짜요 아이스크림'과 함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우유가 2000년 9월 첫 선을 보인 '짜요짜요'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짜먹을 수 있는 스틱형 요거트로, 올해 6월 기준 누적 판매량 2억 9천만 개(1팩 기준)를 돌파하며 스테디셀러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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