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듀오버스터, '맥스프레시 치약' 출시… 구강케어 라인업 확대

녹색·흰색 이중 레이어 '듀얼 포뮬러' 적용… 고불소 1450ppm으로 충치 예방 강화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 구강케어 브랜드 듀오버스터가 신제품 '맥스프레시 치약'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자극은 줄이고 개운함의 지속성을 높인 프리미엄 치약이다.

이번 신제품에는 듀오버스터의 핵심 기술인 '듀얼 포뮬러'를 적용했다. 녹색층에는 녹차엑스·L-멘톨·유칼립투스 오일을 담아 구취를 제거하고, 흰색층에는 카모마일 유래 성분과 비타민B6를 더해 부드러운 사용감을 구현했다. 법정 최대 함량인 1,450ppm의 불소를 처방해 충치 예방 효과도 높였다.

동아제약은 민트볼 흥행에 이어 치약 신제품을 추가하며 구강케어 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신제품은 26일까지 올리브영 온라인몰 기획전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기존 치약의 강한 자극과 차별화된 지속적인 개운함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소비자 니즈에 맞춘 헬스케어 솔루션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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