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대표 박인철)의 눈 건강 전문 브랜드 토비콤이 눈 노화와 안구 건조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신제품 '토비콤 루테인 지아잔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황반색소 밀도(MPOD) 유지 성분에 눈 건조 케어 기능성을 추가한 개별인정형 원료를 적용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황반색소 밀도 증가와 더불어 눈물 생성량 및 눈물막 파괴시간(TBUT) 개선 효과를 입증해,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안구건조증을 겪는 현대인에게 적합하다.
1캡슐당 루테인 지아잔틴 1일 최대 섭취량(20mg)과 비타민 A·B군, 아연, 셀레늄 등 총 19중 기능성 성분을 함유해 종합적인 영양 보충이 가능하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토비콤 루테인 지아잔틴+는 기존 루테인 제품에서 한 단계 진화해 눈 건조 케어 기능까지 강화한 업그레이드 신제품"이라며 "현대인의 눈 건강 관리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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