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임직원 지역사회 나눔 실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은 지난 6월부터 충청북도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가 함께 추진하는 '희망나눔 실천기업' 사업에 제444호 참여기관으로 함께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임직원들이 급여 우수리를 모아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지난 6월부터 충청북도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가 함께 추진하는 '희망나눔 실천기업' 사업에 제444호 참여기관으로 함께하고 있다고 밝혔다.

'희망나눔 실천기업'은 지역 내 재난 이재민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고령자 등 취약계층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해썹인증원은 지난 6월부터 매월 10만 원을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있다. 특히 기부금은 기관의 예산이 아닌 임직원이 매달 급여의 1000원 미만 잔돈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급여 우수리' 제도를 통해 마련했다는 점에서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해썹인증원 한상배 원장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상생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해썹인증원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1년부터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매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원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