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가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스타필드 안성점 1층에 '디즈니 팝업'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한 디즈니·픽사 작품 테마 상품 총 140여종을 판매한다. '디즈니 베이커리 푸' 테마 상품을 처음 선보이며, 지난 6월 출시해 큰 인기를 얻었던 '토이 스토리' 테마 상품도 재고를 확보해 마련했다.
디즈니 베이커리 푸 테마 상품은 총 13종으로, 곰돌이 푸 캐릭터 아트워크를 적용한 디자인에 베이커리 무드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상품 전체적으로 브라운이나 쿠키색 등 따뜻한 계열의 색감으로 기획됐으며, 캐릭터가 빵과 쿠키 모양으로 제작된 제품도 포함된다. 미용 퍼프, 거울 등 주로 소품으로 나왔으며, 디즈니 팬들의 소장욕구를 자극하는 제품으로 구성했다.
이외에도 미키 마우스와 미니 마우스, 칩 앤 데일부터 주토피아의 닉과 주디까지 인기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도 다양하게 준비했으며, 토이 스토리 테마 포토존도 운영한다. 팝업 현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지난 7월 10일 스타필드 수원점에서 처음 시작한 디즈니 팝업은 고객들의 큰 호응으로 스타필드 안성점으로 팝업이 이어졌고, 추후 8월 스타필드 코엑스몰점, 스타필드 고양점 등 운영할 계획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오랫동안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아온 디즈니·픽사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으로 구성된 팝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과 콘텐츠로 고객들의 관심에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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