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가 카페인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이고 '콜드브루 풀 라인업'을 구현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일반 콜드브루와 디카페인 콜드브루 사이의 새로운 선택지인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를 출시한다. 이를 통해 △콜드브루 △디카페인 콜드브루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로 이어지는 풀 라인업을 구축하며, 소비자가 취향과 상황에 맞춰 카페인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커피 경험을 제안한다.
실제 투썸플레이스의 콜드브루는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콜드브루 라인업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디카페인 콜드브루는 전체 콜드브루 판매량의 약 4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디카페인 콜드브루 판매량은 올해 2분기에 1분기 대비 약 45%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는 기존 자사 콜드브루 대비 카페인 함량을 50% 이상 낮추면서도, 콜드브루 특유의 풍미와 부드러운 질감, 깊은 바디감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반 원액과 디카페인 원액을 정교하게 블렌딩해 일반 디카페인 커피보다 더욱 자연스럽고 균형 잡힌 맛을 완성했다.
제품 라인업은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와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 라떼' 2종으로 구성됐다.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는 콜드브루 본연의 깔끔한 풍미와 은은한 단맛의 조화가 특징이며, '하프 카페인 콜드브루 라떼'는 우유를 더해 더욱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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