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미의원 동탄점이 9월 7일 정식 개원하며, 개원과 함께 보톡스•필러 등 간단한 시술부터 리프팅, 스킨부스터, 색소 치료까지 폭넓은 피부 시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병원 측은 개인의 피부 타입과 생활 패턴을 꼼꼼히 진단해 환자별 맞춤 치료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차별화된 케어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베리미의원 동탄점은 다양한 첨단 의료 장비를 갖추고, 전문 의료진이 상담 단계부터 시술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이를 통해 안전하면서도 정밀한 진료 환경 속에서 개인별 피부 고민 해결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베리미의원 동탄점 윤선혜 대표원장은 "피부 고민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만큼 정확한 진단과 충분한 상담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환자 한 분 한 분의 피부 특성을 면밀히 살펴 만족도 높은 치료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개원으로 지역 주민이 한층 편리하게 피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인프라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체계적인 진료 프로세스와 첨단 장비를 바탕으로 한 시술 환경도 한층 안전하고 정밀하게 제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윤선혜 원장은 "본원은 앞으로도 피부 및 쁘띠 시술 분야에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지역 내 피부과 의료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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