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지역사회와 온정 나눠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1일 충북 청주시 소재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청애원'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1일 충북 청주시 소재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청애원'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서울·부산·경인·대구·광주·대전 등 전국 6개 지원에서도 각 관할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현장 봉사활동을 함께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한상배 해썹인증원장은 "명절의 기쁨은 나눌 때 더욱 커진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과 봉사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썹인증원은 2017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소외계층을 살피는 등 다각적인 나눔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지역사회공헌 활동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1년부터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관'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거뒀다.


이원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