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바나나 과즙 첨가 달콤함 더해

롯데칠성음료 ‘밀키스’ 리뉴얼

  
롯데칠성음료는 유성탄산음료 ‘밀키스’의 디자인을 리뉴얼해 출시하고 브랜드 확장 차원에서 오렌지맛과 바나나맛을 추가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밀키스’ 오렌지와 바나나는 탄산의 짜릿함과 우유의 부드러움, 그리고 과즙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해외 수출용으로만 있었던 ‘밀키스’ 8가지 과일맛 제품 중 2종을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게 업그레이드 했으며, 과즙도 첨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