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어린이 타깃 소용량

농심 ‘제주삼다수 330ml’

  
농심은 먹는샘물 시장에서 소용량에 대한 신규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제주삼다수 330ml’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한 번에 물을 마시는 양이 상대적으로 적은 여성 및 어린이에게 적합한 소용량 패키지이다.

한라산을 양각화한 원형병 형태로 물결치는 듯한 느낌을 그대로 살려 제주삼다수의 깨끗하고 살아있는 이미지를 세련되게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