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숙 의원, 공황장애 등 우리나라 불안장애 환자 224만명
2019/10/02약물 처방 정보 공유 미흡 사실 알고도 무분별한 단체헌혈받아
2019/10/01오제세 의원, 교육 이행률 지자체 5.5%, 국가기관 47.1% 평균미달
2019/10/01최도자 의원, 보육정책을 개선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마련해야
2019/09/30최근 7년간 불법촬영 범죄 가해자 9148명 중 징역형 9.4%
2019/09/30독거노인, 조손가구 등 소외가구, 전체가구의 15.7% 차지
2019/09/30최도자 의원, 10년간 동결된 급간식비 기준금액 현실화 필요
2019/09/26전체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의 88%가 불법으로 서비스 제공할 상황
2019/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