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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기사모음 > 지역소식-사용
  • 대구시달성군약사회 2026년도 제31차 정기총회 개최

    대구시달성군약사회 2026년도 제31차 정기총회 개최

    대구시달성군약사회(회장 김선우)는 지난 17일 호텔 라온제나 5층 아모르홀에서 2026년도 제31차 달성군약사회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는 개회식에 앞서 한약사 문제 종식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지고 '약사는 약국, 한약사는 한약국'이라는 원칙을 분명히 하면서 '면허 범위를 벗어난 행위와 제도적 공백이 국민의 약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결의문을 채택했다.이동원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본 회의에 앞서 대내외 유공인사들에 대한 시상과 권선영 달성군보건소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이 전달됐다.서창호 총회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출범한 김선우 회장과 집행부의 노력 덕분에 우리 달성군약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안정적으로 결속하였다며 특히 DPSL 대구시약사회 스포츠리그전에서 통합 2위라는 성과는 우리 모두의 자부심이자 달성군약사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이 되었다고 평가했다.이어 우리 앞에는 한약사 문제와 기형적 약국이라는 면허 체계의 근간을 흔드는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며 지난해처럼 집행부가 앞장서고 회원들이 하나로 뭉친다면 그 어떤 외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정의로운 약국 환경을 반드시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김선우 회장은 인사말에서 달성군은 이제 더 이상 뒤늦게 편입된 작은 분회가 아니다라며 지난해 5월 구미 임원 워크숍에서 '달성군이 미래다'를 외치며 무대를 가득 채웠고, DPSL 대구시약사회 스포츠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달성군은 대구의 중심 지부로 나아가고 있다고 전했다.또한 급변하는 약계 환경에 대해 기형적 창고형 약국의 무분별한 확장과 법의 사각지대를 이용한 한약사의 불법행위 등은 전문적 약국 서비스와 공공성을 훼손하며 의약품의 가치를 단순한 물건으로 전락시키고 있다고 비판하고 약국은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닌 국민 건강을 지키는 1차 보건의료의 핵심 축이라며 달성군약사회는 이러한 왜곡된 형태가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이와 함께 줄어드는 처방전과 늘어나는 심사, 말도 안 되는 현안들 속에서도 다음 날 아침이면 다시 자리를 지키며 하루를 살아내시는 여러분의 버티는 힘이 가장 강력한 무기라며 여러분의 약국이 잠깐 싼 값에 소비되는 베스트셀러가 아닌, 전문성으로 꾸준히 신뢰받고 따뜻함으로 오래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같은 약국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덧붙였다.이어진 2부 본에서는 주요회무 및 감사보고가 있었으며, 차기 이월금으로 674만 여원을 두고 집행된 2025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결산안 3080만 여원을 심의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상정된 3,526만 여원의 2026년도 일반회계 예산안을 심의 확정했다.한편 이날 총회에는 금병미 대구시약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상임이사와 각 구군 분회장, 추경호 국회의원, 권선영 달성군보건소장, 서보영 달성군의사회장, 박선영 건강보험공단 달서지사장, 현준호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윤진일 대경제약협의회 부회장 등 제약 및 도매업계 인사가 내빈으로 참석했다.△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시약회장 표창패 : 이효성(효성약국)▲ 달성군수 표창 : 도정훈(해오름약국), 이원근(광장약국)▲ 회장 표창패- 의약품 부작용 보고박수정(다나약국), 김미정(도담약국), 최성혁(동산온누리약국), 신경숙(수온누리약국), 정성용(정이있는정약국)- 환자안전사고 보고곽수명(명곡하나약국), 박수정(다나약국), 신경숙(수온누리약국), 김미정(도담약국), 정순복(삼성옵티마약국)- 박수민(호호약국)▲ 회장 감사패 : 송민기(달성군보건소 주무관), 최재훈(경동사 부장), 권정욱(녹십자 과장)▲ 공로패 : 서창호(전.달성군분회장, 사랑모아약국)

    2026/01/19
  • 대구시서구약사회 제45차 정기총회 개최

    황인석 회장 "30년간 방치된 한약사 문제 해결위해 100일 넘게 1일 시위 이어가"

    대구시서구약사회 제45차 정기총회 개최

    대구시서구약사회(회장 황인석)는 지난 16일 비엔나웨딩 2층 비엔나홀에서 금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약사 문제 종식을 위한 결의 대회를 갖고 '약사는 약국, 한약사는 한약국'이라는 원칙을 분명히 했다.이날 총회는 금병미 대구시약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상임이사, 각 구군 분회장, 김영애 대구시건강증진과장, 김도윤 대구경북지역암센터과장, 김명진 대경제약협의회 부회장, 현준호 대경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등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김정현 총무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김태일 총회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한 해 우리 약사회는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도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고 밝히고 의약품 안전 관리 강화, 지역사회 건강 상담 확대, 디지털 헬스케어 대응 등 여러 과제 속에서도 회원들의 노력과 헌신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뤘다고 말했다.김 의장은 이어 올해는 우리 약사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시기라며, 정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약사의 전문성 강화, 약국 경영 안정화를 위해 모든 회원이 하나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황인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25년 권영희 대한약사회 회장님과 금병희 대구시약사회장님의 열정이 큰 기대감을 주었고, DPSL을 비롯한 다양한 회원 친화적 회무가 약사회의 결속을 높였다며 특히 금병희 회장님께서 반상회에 모두 참석하셔서 회원과의 소통을 깊이 있게 이끌어주신 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황 회장은 이어 30년간 방치된 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약사들이 100여 일 넘게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며, 지난 12월 국회 앞 전국 임원 결의대회는 약사들의 꺾이지 않는 의지를 보여주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창고형 약국 문제도 지적하고, 기형적 약국을 직접 방문해 확인한 결과, 가장 큰 차이는 단 한 번도 약사의 복약지도를 받을 수 없었다는 점이라며 어떤 이는 창고형 약국이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는 트렌드라 말하지만, 소비자의 올바른 선택권을 위해서는 오히려 기존 약국의 역할이 강화돼야 한다고 덧붙였다.총회 2부에서는 주요회무 및 감사보고가 있었으며, 차기 이월금으로 3097만 여원을 두고 집행된 3179만 여원의 2025년도 일반회계 세출 결산안과 7200만 여원의 장학기금 운용 심의 등을 이의 없이 승인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6250만원의 예산안을 통과시켰다.이날 총회는 먼저 개회식에 앞서 한약사 문제 종식을 위한 결의 대회를 가지고 '약사는 약국, 한약사는 한약국'이라는 원칙을 분명히 하며, '면허 범위를 벗어난 행위와 제도적 공백이 국민의 약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등의 결의문을 채택했다.총회는 또 본 회의에 앞서 대내외 유공인사들에 대한 시상이 있은 후 서구약사 장학회에서 마련한 장학기금 300만원을 서구청장을 대신해 참석한 최호원 서구보건소 행정과장에게 전달했다.△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시약회장 표창패 : 심점희(라라약국)▲ 서구청장 표창장 : 윤승관(천일약국), 문영숙(국도약국)▲ 회장 감사패 : 김미헌(동화약품)▲ 회장 표창패 : 최영애(광장약국), 김응진(해오름약국)▲ 환자안전사고/부작용보고 보고자 표창성실보고 부문 : 이승연(튼튼약국), 정현정(플러스약국), 차영아(한사 랑약국)최다보고 부문 : 심점희(라라약국)

    2026/01/19
  • 대구시수성구약사회 제45차 정기총회 성료

    구유니스 회장 "한약사 약국개설 문제는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원칙의 문제"

    대구시수성구약사회 제45차 정기총회 성료

    대구시수성구약사회(회장 구유니스)는 지난 15일 호텔 라온제나 5층 에떼르넬홀에서 제4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수성구약사회는 이날 총회에 앞서 한약사 종식을 위한 결의대회를가지고 '약사는 약국, 한약사는 한약국'이라는 원칙을 분명히 하며, '면허 범위를 벗어난 행위와 제도적 공백이 국민의 약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총회는 금병미 대구시약회장 및 부회장단과 상임이사, 각 구군 분회장, 김대권 수성구청장, 조규화 수성구의회의장, 여수환 보건소장, 문미영 건강보험공단 수성지사장을 비롯하여 김은용 수성구의사회장, 최재용 수성구한의사회장, 이인숙 영대약대장학회 이사장, 대경의약품유통협회 황종식 사장, 최주용 대경제약협의회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과 제약 및 도매업계 인사가 내빈으로 참석한가운데 김한영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박소영 총회의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한 해 한약사 문제, 기형적 약국, 원격 진료 확대 등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약사들의 어깨가 어느 때보다 무거웠다.고 전하고 하지만 여러분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주민들 곁을 지키며 건강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주셨다며, 2026년도 약계를 둘러싼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우리 회원들은 더욱 힘을 합쳐 단결해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구유니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 약업계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 한약사 약국 개설과 기형적 약국 문제를 주요 현안으로 지적, 이 문제들은 단순히 약사의 영역 환경 문제가 아니라 약사 면허 제도가 어떤 책임과 전문성을 지니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라고 밝히고 면허의 역할이 모호해질 때 국민의 안전을 누가 책임지겠느냐고 반문했다. 특히 한약사의 약국 개설 문제는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 전문성의 경계를 명확히 하고 의약품에 대한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원칙의 문제라며 약사회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 원칙을 흔들림 없이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유니스 회장은 또 기형적 약국 문제에 대해서는 가격과 물량 중심, 복약지도 약화, 의약품 오남용, 지역 약국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며 의약품은 단순한 공산품이 아니며 약국은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니라 전문적인 상담과 책임 있는 관리가 이루어지는 보건의료의 최 일선이라고 말했다. 이어 약사의 전문성은 제도만으로 지켜지지 않는다며, 국민들이 편의성과 가격 앞에서도 안전성과 약사의 가이드를 선택하도록 약사와 약국의 역할을 새롭게 가다듬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총회는 2부에서 회무 및 감사보고와 2025년도 결산안 심의에 들어가 3,740만 여원을 남기고 집행된 5,350만여원의 일반회계 세입세출 결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은 초도이사회로 넘겨 심의 확정키로 의결했다. 이날은 또 2부 본 회의에 앞서 박소영 직전 회장에게 전회원의 이름으로 공로패 수여를 비롯한 대내외 유공인사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김대권 구청장에게 전달했다.△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시약회장 표창 : 이동진(수성약국)▲ 수성구청장 표창 : 박치우(대우메디슨약국), 류선정(셀메드류약국)▲ 회장 표창 : 박소연(하늘약국 근무), 김은지(수성제일약국), 천효빈(중산새봄약국 근무), 김라영(라엘약국), 백승한(보배약국), 장창현(맘약국 근무), 석기홍(맘약국 근무)▲ 회장 감사패 : 손지안(수성구보건소 응급의약팀 주무관), 박성일(동화약품), 김동희(GC녹십자)▲ 공로패 : 박소영 (고산연합약국)

    2026/01/17
  • 대구시남구약사회 제45차 정기총회 개최

    이문주 회장 "창고형 약국 확산, 비대면 진료 플랫폼 등 불필요한 약물사용 조장 위험 크다."

    대구시남구약사회 제45차 정기총회 개최

    대구시남구약사회(회장 이문주)는 지난 14일 호라온제나 9층 마루앤아라홀에서 제45차 정기총회를 열고, 창고형 대형 약국, 유통 대기업의 약국 입점 시도, 비대면 진료와 약 배달 문제 등 산적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전 회원이 단합된 힘을 모아나갈 것을 다짐했다.김선홍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 정재훈 총회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는 이문주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 모두가 하나로 뭉쳐 대구시약사회DPSL 통합우승을 거둔 값진 해로, 대구의 9개 분회 중 세 번째로 작은 분회임에도 남구약사회의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줬다고 평가하고 그러나 우리 약사회가 처한 현실은 결코 녹록지 않다. 한약사의 약국 개설이라는 약사법 개정 문제에 모든 역량을 쏟고 있지만 아직 뚜렷한 결실을 맺지 못한 상황에서, 최근 창고형 약국이라는 새로운 위협이 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정 의장은 이어국민의 건강권과 약사의 직능은 거대 자본의 논리만으로 좌우돼서는 안 될 고귀한 자산이라고 강조하고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국회와 정부에 적극 전달해 주시고, 약사가 오로지 환자와 국민 건강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아 달라고 협조를 당부했다.이문주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1년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많은 고민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2025년 남구약사회가 이룬 모든 성과는 회원 분들의 헌신과 열정 덕분이었다며 창고형 구조를 앞세운 대형 약국, 유통 대기업의 약국 입점 시도, 비대면 진료와 약 배달 플랫폼의 기능 확장까지 약업 시장의 왜곡이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다고 밝혔다.이 회장은 이와 함께 무분별한 창고형 약국 확산은 건전한 의약품 유통 질서를 무너뜨리고 약물 오남용과 국민 건강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특히 비대면 진료 플랫폼이 특정 약국의약품과 연계해 환자를 유인할 경우 환자의 선택권을 침해하며 불필요한 약물 사용을 조장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또한 비대면 진료 플랫폼은 지역사회 통합 돌봄과 예방적 의료 서비스 확대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치의 및 주치약사들과의 공생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재훈 총회의장의 주재로 2부 본 회의에 들어간 총회는 먼저 회무 및 감사보고와 2025년도 세입액 4355만여원 중 1140만여원을 차기 이월금으로 두고 집행된 일반회계 결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은 초도이사회로 넘겨 심의 확정키로 했다.총회는 또 2부 본회의에 앞서 개회식에서 대내외 유공인사에 대한 시상이 있었고,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조재구 남구청장에게 전달했다.한편 행사에는 금병미 대구시약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상임이사들과 각 구군 분회장, 조재구 남구청장, 김기웅 국회의원, 송민선 대구남구의회의장, 이동희 건강보험공단 대구남부지사장, 장재영 남구의사회장, 배준득 남구치과의사회장, 이재환 남구한의사회장, 현준호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김명진 대경제약협의회 부회장 등 관내 기관장과 제약 및 도매업계 인사가 내빈으로 참석해 총회를 축하했다.한편이날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시약회장 표창패: 현동걸(바오로약국)▲구청장 표창패: 하정민(다담약국)▲회장 감사패: 우영미 팀장(남구보건소), 손영한 경정(남부경찰서), 윤바울 사원(일양약품), 이상우 사원(유한양행), 손양현 대리(쥴릭파마)▲회장 표창패: 이한길(대학당약국), 이지나(열린약국)▲전직 회장 공로패: 정재훈 (청마약국)

    2026/01/15
  • 대구시동구약사회, 제45차 정기총회 개최

    천자희 회장 "한약사 업무 범위 문제와 기형적 약국의 확산은 약사의 전문성과 국민 보건 안전에 큰 위협"

    대구시동구약사회, 제45차 정기총회 개최

    대구시동구약사회(회장 천자희)는 지난 10일 호텔인터불고 만촌 행복한홀에서 제45차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도 예산안 7000만원을 확정 통과시켰다.이날 총회는 금병미 대구시약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상임이사, 각 구군 분회장, 최은석 국회의원, 김태운 동구부구청장, 정인숙 동구의회의장, 김인태 건강보험공단 동부지사장, 손대호 동구의사회장, 이영석 동구치과의사회장, 신호필 동구한의사회장, 현준호 대경의약품유통협부회장, 최주용 대경제약협의회장 등 관내 기관장과 제약 및 도매업계 인사가 내빈으로 참석한가운데 김조은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양경숙 총회의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올해도 큰 일들이 우리 앞에 놓여 있지만, 약사회가 요청하는 민생 법안들이 아직 문턱을 넘지 못했다고 밝히고 이 법안들은 사회에 역행보다 국민의 건강을 수호하기 위한 일들이다. 국민을 위해 일하시는 국회의원님들의 정확한 판단과 노력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양 의장은 이어 대한약사회에서 큰 문을 열심히 두드리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기초부터 문제를 풀어야 한다. 약사회에서는 10여년 전부터 약을 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알려왔지만 아직 부족하다며 올해는 동구약사회서 새로운 방법을 찾아 약국 안에서도 이 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주시길 제안한다고 밝혔다.천자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우리 약계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 한약사 업무 범위 문제와 기형적 약국의 확산은 약사의 전문성과 국민 보건 안전을 근본적으로 위협하고 있다고 말하고 한약사의 의약품 취급 확대는 면허 체계의 근간을 흔들 수 있으며, 기형적 약국은 약국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약화시키고 의약품을 단순 소비재로 전락시킬 위험이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가격 경쟁 중심의 구조는 약사의 복약 지도와 안전 관리 기능을 위축시키고, 그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간다며동구약사회는 대한약사회와 협력하여 회원 여러분의 권익을 지키고 약사의 전문 직능을 수호하기 위해 적극 대응하겠다. 우리는 꾸준한 약국 관리와 끊임없는 공부, 철저한 복약 지도로 이 현안들을 이겨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진 2부 본회에서는 2110만여원의 이월금을 남기고 집행된 4800만여원의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안을 집행부 원안대로 승인하고 2026년도 새 예산안 7000만원을 심의 통과 시켰다.이날 총회는 또 2부 본회의에 앞서 대내외 유공인사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고, 이웃돕기성금 200만원을 김태운 동구부구청장에게 전달했다.△수상자는 다음과 같다.▲시약회장 표창: 조채량(파티마병원)▲동구청장 표창: 박은희(보라약국), 오승희(민들레약국)▲회장 감사: 김신섭(국미건강보험공단), 김민주(동구보건소), 이규대(동부경찰서), 전세열(동보약품), 박우진(동성제약)▲회장 표창: 김동건(방촌경북약국), 이정윤(명약국), 최양미(맑은약국)▲행복가족상: 김민섭(사랑드림약국), 김재희(참사랑약국)▲새가족상: 송윤옥(신암송약국), 이근욱(세온약국)▲건강지킴이상- 부작용보고 부문: 백광남(맑은샘약국)- 환자안전사고보고 부문(성실): 김성훈(백세약국)- 환자안전사고보고 부문(최다): 최혜윤(현대온누리약국)▲동구약사회장재직 공로패: 양경숙(유일약국)

    2026/01/12
  • 경북의사회, 적십자 '명예대장' 및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표창 수상

    채한수 부회장, 재난안전관리 및 민관협력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경북의사회, 적십자 '명예대장' 및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표창 수상

    경상북도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대표이길호)은 지난 8일 오후 7시 30분경상북도의사회관에서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회원 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은 1억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숭고한 인도주의 정신과 봉사 정신을 실천하며 인류 복지 증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대한적십자사 포상운영규정에 따라 수여되는 최고 등급의 포상이다.또한 이날 경상북도의사회 이길호 회장은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와 다양한 나눔 활동에 솔선수범하며,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은 것이다.경상북도의사회와 사회공헌사업단은 지난해 3월 경북 북동부를 비롯한 영남권 산불 발생 당시, 즉각 의료지원단을 편성해 피해지역을 순회 진료하고, 의성안동청송영양영덕 등 5개 지역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에 후원금 1억5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재난 피해 복구와 도민 건강 보호에 앞장서 왔다.이와 함께 도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무료 건강상담 및 정담은 급식 나눔, 지역사회 소외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이 밖에도 2017년 포항 지진, 2022년 태풍 '힌남노', 2023년 7월 경북 북부지역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 발생 시에도 신속한 의료지원 활동을 통해 이재민 구호와 지역 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해 왔으며, 2013년부터 해외 의료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대한민국 의료인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인도주의 실천에도 힘써오고 있다.한편, 경상북도의사회 채한수 부회장은국내외 재난 현장과 의료취약지역에서의 헌신적인 의료봉사 활동과 민관협력 기반의 재난 대응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17일'재난안전관리 및 민관협력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채한수 부회장은 경상북도의사회 의료봉사단 단장으로서 의료인의 사명감과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각종 재난 현장과 의료취약지역에서 선도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 3월 경북 북동부 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을 당시, 즉각 의료지원단을 편성해 피해 지역을 순회하며 진료를 실시하고, 구호물품과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이재민 지원과 피해 복구, 지역 의료공백 해소에 앞장서는 등 재난 대응 의료체계의 모범을 보여 왔다.이와 함께 채 부회장은 매년 캄보디아 등 의료취약국을 직접 방문해 해외의료봉사를 주도하며, 경상북도의사회는 물론 대한민국 의료인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채한수 부회장은 의료인의 역할은 진료실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현장 어디든 함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난 현장과 의료취약지역에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6/01/12
  • 경북의사회,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희망 나눔 성금 전달

    도내 각 시‧군의사회 공동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 나눔 활동 전개

    경북의사회,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희망 나눔 성금 전달

    경상북도의사회 및 (사)경상북도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회장 겸 대표이사 이길호)은 지역사회를 위한 희망 나눔 성금 전달과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지난 8일 경상북도의사회 4층 대의회의실에서 열린 희망 나눔 성금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우헌)에 각각 500만 원씩 총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성금전달에 앞서 경상북도의사회와 (사)경상북도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은 지역의사회와 협력하여 포항경주안동경산 지역의 한 부모 가족 복지시설과 미성년자 보육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900만원 상당의 쌀(300kg), 생필품, 밥솥, 히터, 에어컨 등 생필품을 지원했다. 또한 합창단 공연 등 문화 나눔 활동을 함께 진행하며 실질적인 지원과 더불어 정서적 위로를 전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이길호 경상북도의사회 회장 겸 (사)사회공헌사업단 대표이사는 지난해 대형산불 발생 당시에도 회원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로 3억원이 넘는 성금이 모이는 등, 소중한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 회장은 이어 사회공헌사업단은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의료인 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2
  • 경북의사회, 2026년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위한 신년인사회 개최

    이길회 회장 "의료인의 사명과 책임을 되새기고, 새로운 100년을 향해 희망과 도약의 발걸음을 내딛는 한 해가 되길"

    경북의사회, 2026년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위한 신년인사회 개최

    경상북도의사회(회장 이길호)는 지난 8일 오후 7시 30분의사회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를 축하하고 희망찬 의료계의 미래를 다짐하는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경북의사회 고문단과 대구시의사회 민복기 회장, 대의원회 김석준 의장을 비롯해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이관 학장,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 김재왕 회장과 이미연 사무처장,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손병일 사무처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경북본부 최수경 본부장과 신현석 고객지원부장, 새마을재단 이영석 대표이사, 도황 대의원회 의장, 이길호 회장과 임원진, 시군의사회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신년인사회에 참석한 내빈과 회원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며, 희망과 덕담을 주고받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새해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축하 시루떡 커팅과 단체 기념촬영이 진행돼화합과 결속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경상북도의사회는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각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희망 나눔을 실천했다.이길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경상북도의사회가 창립 80주년을 맞이하는 매우 뜻깊은 해라며지난 80년 동안 도민의 건강을 지켜온 의료인의 사명과 책임을 되새기고, 새로운 100년을 향해 희망과 도약의 발걸음을 내딛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 회장은 이어 의료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경상북도의사회는 언제나 국민생명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회원들과 함께 더 나은 의료, 신뢰받는 의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도황 대의원회 의장은 서로를 격려하고 신뢰하는 마음이 의사회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며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밝은 의료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자고 강조했다.경상북도의사회는 이번 신년인사회를 계기로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익적 역할을 확대하며, 새해에도 도민의 건강과 희망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09
  • 대구시의사회, 홍보대사 위촉식 개최

    (재)이승엽야구장학재단 이승엽 이사장 대구시의사회 홍보대사로 위촉

    대구시의사회, 홍보대사 위촉식 개최

    대구시의사회(회장 민복기)는9일 오전11시 올포스킨피부과의원 회의실에서(재)이승엽야구장학재단 이승엽 이사장을 대구광역시의사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이번 홍보대사 위촉식은 지난번 진행된 간담회에서 이승엽 이사장이 대구를 아끼고 위하는 마음이 크기에 대구광역시의사회 홍보대사로 요청했으며,홍보대사의 역할에 대한 내용을 듣고 이승엽 이사장은 흔쾌히 수락함으로써진행됐다.홍보대사는 대구광역시의사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구․경북시도민의 지역필수의료,건강증진사업과 사회공헌 활동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민복기 회장은어려운 자리지만 흔쾌히 수락해 주신 이승엽 이사장께 감사드린다.이승엽 이사장이 대구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은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우리 대구광역시의사회 또한 대구경북시도민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대구경북을 사랑하는 마음이 시도민께 전달될 수 있도록 함께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승엽 이사장은대구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대구광역시의사회홍보대사로 위촉돼영광이다.앞으로 대구 의료계를 대변할 수 있도록 더 책임감을 가지고 홍보활동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업무협약식은 민복기 회장 인사,위촉장 수여식,이승엽 이사장 소감발표,사인회 개최 순으로 진행됐으며,대구광역시의사회 민복기 회장, (재)이승엽야구장학재단 이승엽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2026/01/09
  • 대구시북구약사회, 제45차 정기총회 성료

    장흥용 회장 "2026년에도 많은 일들이 예상되지만 함께 뭉쳐 나아가자"

    대구시북구약사회, 제45차 정기총회 성료

    대구시북구약사회(회장 장홍용)는 지난 8일 웨딩 메르디앙 4층 헤나홀에서 2026년도 제45차 정기 총회를 열고 금년도 예산안 7699만여원을 심의 확정했다.조남정 총무이사의 사회로 개회된 이날 북구약사회 총회는 도회준 총회의장의 개회사와 회장 인사, 내빈 축사에 이어 유공인사에 대한 시상과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등 순으로 진행됐다.도회준 의장은 개회사에서 창고형 약국이라 불리는 기형적 약국의 확산이 동네 약국의 설 자리를 좁히고 있다며, 한약사 문제와 전문의약품 처방전 의무화 등 약사의 전문성을 위협하는 수많은 도전들이 있다. 하지만 이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바꿔 약국 환경을 개선하고 전문적인 상담력을 강화하여 신뢰받는 이웃 약국, 진정한 건강지킴이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도 의장은 이어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 일반의약품을 과다 복용하는 오디 파티가 유행하는 등 의약품 오남용이 심각하다며, 의약품은 공산품이 아니다. 혼란스러운 시대일수록 약사의 전문적인 식견과 따뜻한 손길이 더욱 빛을 발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장홍용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우리 북구약사회는 정말 많은 일을 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대구약사회 스포츠 DPSL에서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으로 3등을 하게돼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혼자 가면 빠르지만 같이 가면 멀리 간다는 말이 있다. 2026년에도 많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 예상되지만 함께 뭉치고 나아가자며 단합을 강조했다.이어진 2부에서는 본 회의에서는 주요회무 및 감사보고가 있었고, 세입결산안 7980만여원 중 차기 이월금으로 3199만여원을 두고 집행된 2025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결산안과 760만여원의 특별회계 결산안을 그대로 승인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7699만여원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이날은 또 2부 총회에 앞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배광식 구청장에게 전달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금병미 대구시약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상임이사들과 각 구군 분회장, 배광식 북구청장, 김승수 국회의원, 최수열 북구의회의장, 박순재 북구의사회장, 민도기 건강보험공단북구지사장, 권진원 경북대학교 약학대학장, 대경의약품유통협회 황종식 사장, 윤진일 대경제약협의회 부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여 총회를 빛냈다.이날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시약회장 표창=배성덕(건강보험이사)▲ 구청장 표창=이병일(독일약국), 추은하(샘결약국)▲ 국회의원 표창=북구(갑) 우재준 국회의원 표창에 박대준(동서당약국) 북구(을) 김승수 국회의원 표창에 최순희(효민약국)▲ 북부경찰서장 감사패=김정현(여약사이사)▲ 회장 표창=김태희(희약국), 조석현(검단약국), 최태영(동대구경북약국)▲ 회장 감사패=이준민(북구보건소), 양영철(북부경찰서), 정상호(지오영), 최민준(동아제약)▲ 특별상※ 환자안전약물센터보고자김은실(팔달온누리약국), 송정숙(보건정문약국), 이현숙(우리온누리약국), 태건보(태약국)※ 2025년 건강걷기대회 참가자곡경애(미소약국), 금동옥(신종합약국), 김성애(효민약국), 김정하(참조은온누리약국), 배미자(온누리낙원약국), 김난숙, 이원희, 이근선(메이저온누리약국), 차미라(은혜온누리약국), 최윤성(윤성약국)▲공로패=도회준 (전임 북구약사회장)

    2026/01/09
  • 대구시의사회, 의료현장 반영한 의대정원 정책 추진 촉구

    의대 증원 논의는 필수의료와 지역의료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과 병행되어야 한다.

    대구시의사회, 의료현장 반영한 의대정원 정책 추진 촉구

    대구시의사회는 8일 성명서를 내고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의사인력 수급추계 결과와 이를 근거로 한 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며 보다 신중한 접근과 재검토를 정중히 요청한다고 밝혔다.대구시의사회는 성명서에서 의대 정원 확대 방침은 미래 대한민국 의료 시스템의 지속 가능성과 국민 건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이라며현장의견을 반영해 수급추계 결과를 재검토해달라고 촉구했다.성명서는 우선 AI생산성 향상에 대한 폭넓은 고려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정부 추계위원회에서AI에 의한 의사 생산성 향상을6%로 예측한 것은 아쉽게도 현재 기술 발전 속도와 해외 사례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며 여러 국제 연구와 전문가 보고서들은AI로 인한 의료 생산성 향상 수치를12~30%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특히 2024년OECD가 발간한'인공지능과 보건 인력 보고서'에서도AI가2030년까지 전체 의료인력의 행정 업무 중 최대30%를 자동화할 것으로 예측했다며,이미 의료AI도입이 활발한 미국에서는 의료기관의90%가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그 효율성을 경험하고 있으며,이러한 기술 발전을 고려할 때,의료 생산성은 상당 부분 향상될 것이라고 했다.의사회는이로 인해 의사 부족 인력이 최소6000명가량 감소할 수 있다는 현장 전문가의 의견은 면밀히 검토돼야 할 것이라며의료 이용 행태의 변화,의료진의 근로 한계,그리고 인구 감소 등 미래 의료 환경의 중요한 변수들이 정부의 추계에 보다 객관적으로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의대 증원 논의는 필수의료와 지역의료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과 병행돼야 한다는 주장도 이어졌다.의사회는 오늘날 대한민국 의료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문제는 지역 간 의료 불균형과 필수의료인력 부족이라는 점에 깊이 공감한다며 하지만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의사 수만 늘리는 접근 방식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강조했다.또한 의료 인력의 이탈을 초래하는 저수가 구조,과도한 형사민사 책임,감당하기 어려운 노동 강도 등 근본적인 구조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우선적으로 마련돼야 하며, 이러한 현장어려움이 해소되지 않은 채 증원만 추진된다면,오히려 수도권 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지역 의료 및 필수의료 분야가 더욱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의대 정원 확대 논의는 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실질적인 의료 시스템 개선 방안과 함께 심도 깊게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또한 충분한 교육 인프라 확보가 국민 건강권 보호의 전제 조건이라고도 밝혔다.의사회는 의학 교육은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중요한 과정이며,졸속으로 추진돼서는 안 된다.교육 인프라와 수련 환경이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급격한 정원 증가는 의학 교육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고,이는 곧 미래 의료의 질을 담보하기 어렵게 만들어 궁극적으로 국민의 건강권 보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지난 정권에서도 유사한 문제들이 발생했음을 상기하며,미래 의사들이 충분한 역량을 갖추도록 최적의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고 밝혔다.이에 대구시의사회는 정부에 ▲의사인력 수급추계 결과 재검토 ▲일방적인 정책 추진보다는 대화와 소통을 통해 합리적인 해법 모색 ▲필수의료와 지역의료를 살리기 위한 구조 개혁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선행된 후 증원 논의 등 세 가지를 요청했다.의사회는 마지막으로 정부의 현명한 판단으로 국민 건강권 수호와 지속 가능한 의료 시스템 구축을 위한 현명한 결정을 내려주기를 기대한다며대구시의사회는 국민 여러분과 함께 건강하고 발전적인 의료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09
  • 경북의사회, 미래세대 필수의료 파괴하는 졸속 의사인력 추계 폐기하라

    정치적 목적을 위해 졸속 결정은 미래세대의 필수의료마저 파괴하는 무서운 시한폭탄이 될 뿐이다

    경북의사회, 미래세대 필수의료 파괴하는 졸속 의사인력 추계 폐기하라

    보건복지부 산하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이하 추계위)는 2040년까지 국내 의사 인력이 최대 1만 1,136명까지 부족해질 수 있다고 2025년 12월 30일 발표했다, 이에 대해 경북의사회는 미래세데 필수의료 파괴하는 졸속 의사인력 추계에 대해 즉각 폐기할 것을 주장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경북의사회는 지난 5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이를 근거로 정부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의대 정원 증원을 논의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강력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의료 인력 추계와 의대 증원은 의료 분포의 불균형, 필수의료 위기, 교육 역량 한계 등 복합적인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증원 결정이라는 결론을 정해 둔 상태에서 모든 요소를 무시한 채 졸속으로 의사 인력을 추계하고 논의하는 것은,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 결정이 아니라 의대 증원이라는 정치적 목표를 위한 요식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며, 이는 포퓰리즘 정치를 위해 미래세대의 필수의료를 파괴하는 행위임을 분명히 밝혔다.경북의사회는 정부 추계위의 발표에 따르면, 금번의 의료 수요 추계는 자기회귀 누적 이동평균(ARIMA) 모형으로 연장하고, 인구 구조 변화(코호트요소법)를 반영하여 산출되었다고 한다며, 이런 예측법은 투입 변수 가정에 따라 예측치가 2배까지 차이 날 정도로 불확실성이 큰데도 정밀한 검증 없이 결과를 급히 발표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의료 이용량 증가율은 무수한 변수에 의해 크게 달라질 수 있음에도 현행 수준으로 미래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비현실적인 가정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이는 심한 통계적 오류에 빠져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비판했다.경북의사회는 이와 함께 이번 의대 증원 시도는 의과대학 교육 및 수련 병원의 한계도 간과하고 있다며,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는 2026년 1월 2일 성명서를 통해 이중 학번 동시 교육 문제 해소 전까지는 의대 정원 추가 증원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며, 현 상황에서 무리하게 증원을 강행한다면, 전 정권의 무리한 증원으로 인해 이미 취약해질 대로 취약해진 의대 교육 여건을 더욱더 악화시키게 된다. 이로 인한 미래 의사의 질적 저하는 불을 보듯 뻔하다고 경고했다.경북의사회는 끝으로 의사 인력은 한 번 늘리면 줄이기가 매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함에도 정치적 목적이나 단기성과를 위해 졸속으로 결정하는 것은 미래세대의 필수의료마저 파괴하는 무서운 시한폭탄이 될 뿐이라며 정부는 추계위에서 발표한 현 추계의 미흡함을 인정하고 폐기해야 하며, 새로운 논의를 통해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의사 인력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6/01/07
  • 대구시의사회, 2026년도 신년교례회 및 시무식 개최

    명예회장,고문,원로 회원을 비롯한 각 분회 임원 등 120여 명 참석

    대구시의사회, 2026년도 신년교례회 및 시무식 개최

    희망찬 병오년 새해를 맞아 대구광역시의사회(회장 민복기)는 지난 5일 오후 7시 호텔라온제나에서 명예회장과 고문, 원로 회원을 비롯한 각 분회 임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교례회는 김영우 부회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에 이어 민복기 회장, 김석준 의장의 신년사를 들은 후 신년 상견례 및 신년 덕담, 축하공연, 케익 절단, 축배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민복기 회장은 신년사에서지난 한 해, 우리 의료계는 큰 혼란을 겪었고, 의료 현장은 정상화를 위해 쉽지 않은 시간을 지나왔다며, 올해 2026년에는 이러한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차분하지만 분명하게 짚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히고회원 여러분이 안전한 환경에서 진료할 수 있도록 의사회의 역할을 분명히 하며, 2026년에도 대구광역시의사회가 지역 의료를 지키는 중심이 되기 위해 회원 여러분 곁에서 흔들림 없이 함께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김석준 의장은지난 2년여 시간은 그 어느 때보다도 의료인들에게 힘겨운 시간이었으며, 정부와 입법기관은 형식적인 협의와 보여주기 식 대화가 아니라 이제는 의료계와 진정성 있는 대화와 협력을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함께 만들어 가야 합니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어 환자에게 신뢰받고, 사회로부터 존중받으며, 의사 스스로도 보람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의료환경은 결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며, 서로를 격려하고, 연대하며,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나아갈 때 비로소 가능 해집니다.라고 말하고 2026년 새해에는 의료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다시 세우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은 대구시의사회 이원순김완섭 명예회장, 박도수백용현정무달이 창김제형유영구김종서류종환김병석 고문, 정홍수 직전회장, 김정철 대한의사협회 KMA POLICY위원장, 김석준 의장 외 의장단, 이길호 경상북도의사회장,양동헌 대구경북병원회 회장, 대한의사협회 박원규 감사, 감사단, 경대분회 이병헌 학장, 계대분회 백원기 학장, 영대분회 이준 병원장, 대구파티마병원 김병호 의무원장, 대구의료원 김시오 의료원장, 대구보훈병원 김신윤 병원장, 의과대학 동창회장구군의사회장, 구군보건소장, 원로회원 및 회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2026/01/07
  • "의사인력추계위원회는 합리적인 추계를 다시하라"

    5일 부산시의사회 성명서 발표

    "의사인력추계위원회는 합리적인 추계를 다시하라"

    국내 정치 이슈와 국제 뉴스에 묻혔던 정부 발표가 있었는데, 보건복지부 소속 독립심의기구인 의사인력추계위원회의 '2040년 의사 1만 천여 명 부족'이라는 추계 발표하는 브리핑이 있었다.지난해 12월 30일 의사인력추계위원회장의 브리핑에 의하면 12차 수급추계회의를 열고 일종의 표결 결과라고 확정 발표했다.먼저 의료이용량 문구에서 보면 병상 과잉으로 인한 이용량 증가를 '수요 증가'로 오인했고 추계의 본래 목적을 스스로 훼손한 결과라고 부산시의사회(회장 김태진)는 지적하고 있다.이어 위원회의 구성이 전문성보다 이해관계를 앞세웠다라면서 공급자와 수요자를 동수로 전문가 추천으로 구성하라고 한다.선택적 데이터 채택과 구조적 왜곡으로 이미 정해진 결과를 추종하는데 의사 공급은 면허 기반 전수 조사로 매우 정밀하게 계산하면서, 의료 수요는 건강보험 청구자료로만 의존하였고, 성형, 미용, 도수 치료 등 비급여 진료가 대규모로 존재하는 현실 속에서 비급여를 제외한 수요 분석은 이미 절반이 왜곡되었다.즉, 비급여를 담당하는 의사는 공급에 포함되면서, 그들이 처리하는 진료량은 수요에 포함되지 않는 기형적인 계산을 정부가 공식 추계로 채택한 것은 심각한 방법론적 오류라고 지적하고 있다.또한,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병상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병상이 늘어나면 환자가 채워진다는 로머의 법칙(Roemer's law)은 이미 보건 경제학의 기본 상식이고 그럼에도 병상 과잉에 따른 입원 증가를 순수한 의료 수요 증가로 해석하며, 이를 토대로 의사 부족을 주장하는 것은 원인과 결과를 전도한 해석이고병상 정책 실패의 책임을 의사 수 부족 문제로 돌리는 것이다.즉, 병상 과잉으로 인한 이용량 증가를 '수요 증가'로 오인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장기 의료 수요를 예측함에 있어 시계열 모형(ARIMA)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시나리오 기반의 결정론적 모형을 소홀히 한 것은 심각한 오류를 일으킬 것이고, 입원 1건을 외래 3건으로 환산하는 식의 임의적 가중치 부여는 어떤 근거에서 비롯됐는지 반문하고 있고, 의사의 실제 노동시간과 업무 강도를 반영한 FTE 분석 없이 행정 편의적 숫자를 곱해 부족 규모를 확대하는것은 학문적 추계라 보기 어렵다고 지적하고 있다.이어, 의료 생산성 변화, 근로 시간 변화, AI디지털 헬스의 영향, 고령사회에서의 질병 구조 변화 등 장기 추계의 필수 요소가 충분히 논의되지 않고 있어 핵심 변수에 관한 토론과 가정 설정이 사실상 부재했다고 지적했다.이로써, 의사인력추계위원 발표에 부산시의사회는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했다.1. 의료 공급자와 소비자가 동수로 추천한 전문가들로 새로운 추계위를 구성하라.2. 비급여 진료, 생산성 및 근로 시간의 변화, AI를 비롯한 기술 발전 등 모든 변수를 고려한 합리적인 추계를 다시 시행하라.3. '부족 숫자' 중심의 홍보를 중단하고, 충분한 숙의와 학문적 검증을 거칠 수 있는 시간을 보장해야 하며, 오직 합리적으로 검증해서양자가 합의된 결과만을 공표하라.아울러 책임의 한 축인 대한의사협회도 비판하며의대 정원 확대의 화살을 돌리고 강한 요구를 했다.2024년 의료 대란으로 너무나 큰 희생을 한 의대생과 전공의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고, 그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배가 되도록 사생결단의 자세로 새로운 추계위를 통해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하고, 많은 회원과 의대생들이 매의 눈으로 결과를 지켜보고 있음을 잊지 말라고 선언했다.

    2026/01/06
  • 대구시달서구약사회 제39차 정기총회 개최

    최은정 회장…심각한 약물 오남용과 시장경쟁을 파괴하는 기형적 위법약국 운영 바로잡아야

    대구시달서구약사회 제39차 정기총회 개최

    대구시달서구약사회(회장 최은정) 2026년도 제39차 정기 총회가 지난 3일AW호텔 8층 엘리스홀에서 개최됐다.이날 총회는 금병미 대구시약회장단과 상임이사, 각 구군 분회장을 비롯해 이태훈 달서구청장, 유영하, 윤재옥 국회의원, 홍성주 대구시경제부시장, 서민우 달서구의회의장, 강형옥 보건소장, 김승국 건강보험공단 달서지사장, 현준호 대경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최주용 대경제약협의회장 등 제약 및 도매업계 인사가 내빈으로 참석한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김진우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 김영환 총회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병오년 붉은 말의 해는 활력과 역동성을 상징한다며, 2026년도에는 붉은말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김 의장은 이어 지금 약업계는 여러 가지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 현안문제에 대해 최은정 회장과 금병미 시약회장께서 약사회와 회원들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최은정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한해 회장으로서 DPSL 볼링대회 준비와 선수들, 회원들과의 단합된 순간들, 30여 년간 이어온 광주 북구약사회와의 친선 행사, 그리고 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한 국회의사당 앞 집회까지 의미 있는 1년을 보냈다고 회고하고 지금 우리를 위협하는 창고형 약국, 즉 기형적 약국이 대구에도 여러 개 생겨났다며, 기형적 약국은 약사의 전문 직능인 조제를 하지 않고 소비자가 셀프로 대량 구매하는 형태로, 약물 오남용이 심각하게 일어나고 건전한 시장 경쟁을 파괴하고 있다고 밝혔다.최 회장은 이어 약사는 일반 소비재 판매원이 아니라 필수 보건의료인이다. 정부는 하루빨리 기형적 약국의 위법적 운영을 바로잡고 매장 면적과 소비자 수에 상응하는 약사 인원 배치 등을 법제화해야 하며, 제약회사들도 기형적 약국과 일반 약국의 약품 공급가를 동일하게 해줘야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대구시약사회는 약국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지키고 약사의 권익 신장을 위해 고심하고 행동하고 있다며, 약사회와 함께 나아간다면 지금의 위기도 기회로 바뀔 것이라며, 이와 함께 올해 3월부터 시행되는 돌봄 통합 서비스 사업에 회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총회는 2부 본 회의에서는 2025년도 주요회무와 위원회별 사업보고에 이어 세입결산 1억4200만 여원 중 6710만여원을 집행하고 6,920만 여원을 차기 이월금으로 결산한 세입세출 결산안과 420만 여원의 특별회계 결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2026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심의는 초도이사회로 넘겼다.이날 총회는 또 본 회의에 앞서 '달서인재육성 후원금' 300만원을 이태훈 구청장에게 전달했다.△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시약회장 표창=안수현(손주약국)▲ 다제약물관리사업 자문약사 감사패=김은아(상인요양병원), 김정은 (온누리류민정약국), 김호성(새희망약국)▲ 달서구청장 표창=김순득(명승약국), 김태영(송현한마음약국)▲ 회장 감사패=최은영 주무관(달서구보건소), 이동현 팀장(건강보험공 단)▲ 회장 감사장=김동한 (경동사)▲ 회장 표창장=권효인 (무궁화약국), 이지은(성서종합약국)▲ 총회의장 표창패=오도경(센텀약국), 백선화(제이마트약국)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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