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사회 문화복지위원회(이사 김지나)는 지난 7일 유나이티드 문화재단 주최 신년음악회에 초청받고 약사 및 가족 10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한약사 문제, 기형적 약국 등장 등 각종 현안문제로 인한 약사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회원 간 유대감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약사회 문화복지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신년음악회는 티켓 오픈 직후 전석이 매진될 정도로 회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참가자들로부터 '매우 만족'이라는 긍정적인 호응을 얻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대구시 약사회원들을 위한 복지 증진과 문화사업 전개에 힘쓸 계획"이라고 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