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 대학생 서포터즈 '컨디션 C.R.E.W' 발대식

OT·MT·축제 공략… Z세대 숏폼 콘텐츠로 '술자리 필수템' 이미지 강화

HK이노엔(HK inno.N)이 Z세대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대학생 서포터즈 '컨디션 C.R.E.W(컨디션 크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컨디션 C.R.E.W로 선발된 대학생 40명을 비롯해 HK이노엔 곽달원 대표가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컨디션 C.R.E.W는 4개월간 OT·MT·축제 등 대학 행사에서 샘플링 활동과 매월 숏폼 콘텐츠 제작 미션을 수행한다. 컨디션과 함께 관계를 형성하고 트렌드를 확산하는 Z세대 대표 크루 역할을 맡는다.

발대식에서는 컨디션·비원츠·스칼프메드 굿즈 제공, 컨디션 포스터 포토존, 팀빌딩 레크리에이션을 운영해 소속감을 높였다.

컨디션 브랜드 담당자는 "Z세대 사랑받는 브랜드답게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며 숏폼 콘텐츠로 '술자리 필수템 컨디션' 이미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컨디션은 1992년 출시된 숙취해소 대표 제품으로 제로 신제품 등 7종 라인업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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