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청애원(충북 청주)'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아울러 서울, 부산, 경인,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6개 지원에서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해썹인증원 한상배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썹인증원은 2017년부터 매년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소외계층을 살피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기관 역량을 활용한 교육기부 △상생·협력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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