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디딤커뮤니케이션, 'AX 기반 공공 비즈니스 혁신' 전략적 MOU

20년 신뢰의 정책 실행 역량에 AI 기술 결합, 지능형 MICE 및 스마트 컨벤션 선도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 기업 메인(대표 육현)이 AX(인공지능 전환) 기반 지식형 서비스 플랫폼 기업인 디딤커뮤니케이션(대표 이태주)과 공공 정책 및 산업 분야의 디지털 대전환(DX)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07년 창립 이후 대한민국 산업 정책의 핵심 실행 파트너로 성장해 온 디딤커뮤니케이션의 전문 데이터 자산에 메인의 최첨단 AI 기술을 이식하여, 공공 비즈니스의 미래 모델을 설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단순히 행사를 운영 대행하던 기존의 틀을 깨고, 사람과 기술, 정보를 연결하여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AX 기반 지식형 서비스 플랫폼' 구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디딤커뮤니케이션은 이번 협업을 통해 자사가 보유한 정책 실행 노하우와 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하여 ▲지능형 MICE 기반의 스마트 컨벤션 서비스 ▲데이터 기반 정책 연구 및 분석 ▲브랜딩·콘텐츠 등 전략 상품의 고도화를 본격화한다. 이는 국가 정책과 산업의 가치를 국민과 시장에 더욱 정교하게 연결하는 AX 기반 지식형 서비스 플랫폼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이다.

디딤커뮤니케이션의 이태주 대표는 "AX 기반 지식형 서비스 플랫폼으로의 대전환은 고객의 사업과 도전이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다는 우리의 경영 철학을 실현하는 길"이라며, "AI 기술을 접목해 기존 공공 비즈니스의 한계를 뛰어넘고, 정책의 실질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대체 불가능한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라고 강조했다.

메인의 육현 대표는 "메인이 보유한 AX 전환 역량과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딤커뮤니케이션이 20년간 쌓아온 전문 데이터가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로 변환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기술적 지원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 이후, 정부기관 및 국가 전략기관의 프로젝트에 AI 기술을 우선적으로 도입하는 등 공공 분야 디지털 전환(DX)의 선도적인 성공 사례를 함께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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