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한의원, 서울시 난임지원 지정 기관 선정… "8체질 맞춤 치료로 난임 극복 돕는다"

송가한의원 송영위 대표원장

 

국내 난임 인구가 30만명에 육박하며 저출생 문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이태원 송가한의원이 '서울시 난임지원 사업' 지정 의료기관으로서 8체질 의학을 활용한 맞춤형 치료를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송가한의원은 난임을 남성과 여성 모두를 포함한 부부 공동의 과제로 보고, 개인의 유전적 특성에 따른 '8체질 진단'을 치료의 핵심으로 삼는다. 특히 숙련된 맥진과 정밀 진단 기구를 활용해 환자의 체질을 객관적으로 판별하며, 체질별 맞춤 한약과 식이요법을 통해 몸의 환경을 임신에 최적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송영위 대표원장은 "최근 부부 모두가 목체질인 난임 사례를 체질별 맞춤 한약과 식이 조절로 극복해 연달아 임신에 성공했다. 단순히 약재를 처방하는 것이 아니라 정밀한 진단으로 부부의 체질적 약점을 보완한 것이 핵심이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난임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자가 진단에 의존하기보다 공식 지정 기관에서 정확한 체질을 확인하는 것이 임신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현재 송가한의원은 서울시 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부부에게 건강한 임신과 출산의 기쁨을 전하며 지역 사회의 난임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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