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KBO와 협업해 야구 시즌 맞이 '마데카 쿨링패치 롱 KBO 에디션'과 '마데카 썸머 향 패치 KBO 에디션'을 출시했다. 지난 시즌 품절 사태를 일으킨 쿨링 패치가 더 강력해진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쿨링패치 롱은 44cm 대형 사이즈로 목 전체와 뒷목까지 보호한다. 자외선 차단 원단 적용으로 폭염 속 야외 응원에 최적화됐으며, 10개 구단별 컬러와 디자인으로 이마·목·팔 풀세트를 구성할 수 있다. 하이드로겔 시트가 즉시 피부 온도를 낮추고 식물 유래 성분으로 민감 피부에도 안전하다.
썸머 향 패치는 구단 마스코트와 야구 아이콘을 활용한 빅사이즈 굿즈다. 유니폼이나 가방에 붙여 직관룩을 완성하며, 코튼향과 시트로넬라 모기 기피향 2종으로 선택 가능하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 시즌 '마데카 쿨링패치 KBO 에디션'은 기능성은 물론 각 구단의 엠블럼과 야구 요소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야구팬 사이에서 대표 쿨링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며 "올해는 다양하게 출시된 '마데카 패치' 라인과 함께 더 즐겁고 쾌적하게 야구를 관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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