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오휘가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제품은 2005년 출시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셀러 앰플 '오리지널 에너지 100'을 최근의 스킨케어 트렌드에 맞게 새롭게 개발된 중안부 탄력 부스팅 앰플이다. 1997년 브랜드 론칭 이후 30년간 축적해 온 오휘의 연구 노하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핵심 성분만을 농축해 담아냈다.
또 이 제품은 단일 성분 PDRN 코어 앰플로, 가수분해 공법을 통해 흡수력을 2배로 끌어올리고 탄력 효능까지 강화한 'H‑PDRN 90'을 90% 이상 고함량으로 담았다. 여기에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피부 콜라겐을 100% 동일하게 구현한 '3D 코어 콜라겐'을 더해 안티에이징의 본질인 탄력에 집중하는 처방을 완성했다.
발림성과 흡수 속도를 개선한 '탄성 글라이딩 제형' 기술도 적용됐다. 한 방울만으로도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위한 매끈한 피부 바탕을 세팅해 주는 디-에이징 부스터(De-Aging Booster) 역할을 해 다양한 케어 루틴에 유연하게 적용 가능하다.
LG생활건강 오휘 담당자는 "LG생활건강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병에 핵심 성분을 90% 이상 담은 PDRN 코어 앰플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래도록 쌓아온 연구와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럭셔리 더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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