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깊고 깔끔한 채수 완성

'요즘 간편육수링 다시마&표고' 출시

오뚜기가 자극적인 맛 대신 원물 본련의 감칠맛을 구현한 채수 신제품을 선보였다.

오뚜기는 식품업계에서 원재료 본연의 맛을 강조하는 '클린라벨' 트렌드가 확산되는 점을 반영해 육수 원료로 선호도가 높은 다시마에 주목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요즘 간편육수링 다시마&표고'는 엄선된 100% 국내산 다시마와 표고버섯을 베이스로, 8가지 야채를 황금 비율로 배합해 깊고 담백한 채수의 풍미를 완성했다. 기존 육류·해산물 베이스 육수와 차별화된 깔끔하면서도 깊은 채수의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다시마 특유의 시원한 감칠맛과 표고버섯의 은은한 풍미, 여기에 야채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조화를 이루며 다양한 요리의 맛을 한층 풍부하게 살려준다.

또한 물에 넣으면 약 60초 만에 빠르게 녹는, 오뚜기만의 '60초 용해 기술'을 적용해, 바쁜 조리 환경에서도 빠르게 육수를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육수를 따로 우려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 간편한 조리가 가능하다.

신제품은 '링(Ring) 형태'로 설계해 물과 닿는 면적을 극대화함으로써 용해 속도를 높였으며, 필요에 따라 쪼개 사용할 수 있어 정량 조절도 간편하다. 샤브샤브, 된장찌개 등 각종 국물 요리에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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