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피부과의원 신사본점 '울쎄라피 프라임' 추가 도입

닥터스피부과의원 신사본점

닥터스피부과의원 신사본점(대표원장 성현철)이 5월 20일 울쎄라피 프라임 1대를 추가 도입해 해당 장비 총 10대 운영 체제를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HIFU 기술을 기반으로 SMAS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하는 초음파 리프팅 장비로, 기존 1세대 울쎄라 대비 트랜스듀서 성능과 에너지 전달 효율이 개선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부 표면 손상 없이 진피 심층부에 접근하는 방식이며, 시술 전 실시간 이미징으로 피부 구조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며, 고주파 에너지 기반의 써마지, 수분과 탄력을 보완하는 스킨부스터 등과 병합 시술 시 각 장비의 역할을 나눠 접근하는 방식도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다. 

다만 시술 효과는 개인의 피부 조건과 노화 진행 정도에 따라 다를 수 있어 시술 전 충분한 상담과 평가가 선행돼야 한다.

병원 관계자는 "신사본점은 2025년 3월 울쎄라피 프라임 5대를 도입한 이후 단계적으로 장비를 늘려왔다. 10대 체제 운영은 단순한 규모 확장이 아니라 14인 전담 의료진 각각이 시술 건수에 쫓기지 않고 매 케이스에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한 선택이다"고 전했다.

성현철 대표원장은 "리프팅 시술의 완성도는 장비 성능만큼이나 시술자가 매 케이스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 달려 있다. 10대 운영 체제는 그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구조적 선택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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