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비맥스', 올해 브랜드 대상 4관왕 달성

'고함량 활성 비타민B' 부문 대상… 소비자 직접 추천 및 평가

기념사진 촬영 중인 이정우 GC녹십자 CHC본부 본부장(우)

GC녹십자의 고함량 비타민B 복합제 '비맥스'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시장 리딩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GC녹십자는 비맥스가 지난달 28일 개최된 '2026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고함량 비타민B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이 시상식은 소비자의 실제 만족도와 브랜드 신뢰도, 시장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문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는 자리다. 비맥스는 소비자 가치 실현과 긍정적인 브랜드 이용 경험 측면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대상을 거머쥐었다.

이번 수상을 포함해 비맥스는 올해 상반기에만 총 4개의 주요 브랜드 시상식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앞서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2026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2026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을 연이어 수상한 데 이어, 이번 소비자추천 1위까지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브랜드 4관왕'에 등극했다.

이 같은 독주의 배경에는 대중적인 인지도를 지닌 배우 겸 가수 정지훈(비)을 전속 모델로 기용한 전방위적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GC녹십자는 올해 초부터 TV 광고와 다채로운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해 소비자 접점을 공격적으로 확대하며 대중에게 브랜드를 각인시켜 왔다.

약국 중심의 탄탄한 유통 채널을 기반으로 성장한 비맥스는 고함량 활성비타민B군을 체내에 신속히 보충해 주는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롱런하고 있다. 특히 라인업의 중심축인 '비맥스 제트'는 고함량 활성비타민B군과 함께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다양한 비타민·미네랄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만성 피로에 시달리는 직장인과 수험생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상반기 4관왕 달성은 소비자가 비맥스의 뛰어난 품질과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인정해 주신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세분화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철저히 반영한 제품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맞춤형 비타민 브랜드로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비맥스 라인업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홍유식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카카오톡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