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계로병원, 지역주민 위한 무료 건강강좌 '건강대학 2기' 성료

의료진 13명 참여해 10주간 맞춤형 건강정보 제공

서울세계로병원(병원장 정재훈)이 지역주민 대상 무료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서울세계로병원 건강대학 2기'를 마치고 지난 26일 졸업식을 진행했다.

이번 2기 과정은 지난 3월 10일부터 5월 19일까지 10주간 진행됐다. 정재훈 병원장을 비롯해 정형외과,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전문의 13명이 강사로 나서 성인병 및 관절 질환의 예방·치료·관리를 주제로 총 20개의 강좌를 선보였다.

졸업식에서 수강생들은 병원이 지원한 학사복을 입고 수료했으며, 향후 건강대학 동문회에 소속되어 건강증진을 위한 교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재훈 병원장은 "10주간 참여해 졸업을 맞이한 수강생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배운 건강지식으로 더욱 건강한 삶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개원 5주년을 맞은 서울세계로병원은 '봉사'를 경영이념으로 삼아 사랑의 의료봉사, 어린이집 병원 견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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