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아이성형외과는 최근 영국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 기관 GHP가 주관한 '헬스 앤 파마 어워즈 2026'에서 대한민국 눈 성형 전문의 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헬스 앤 파마 어워즈는 의료 서비스와 전문성, 환자 중심 진료 시스템, 연구 활동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시상 프로그램이다.
온리아이성형외과는 눈 성형 분야에서 축적한 임상 경험과 전문 진료 시스템, 연구 활동 등을 바탕으로 이번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눈 재수술과 눈매 교정, 중년 눈 성형, 트임 및 복원 수술 등을 중심으로 진료를 이어오며 눈 성형 분야의 전문성을 쌓아왔다.
수술 전 환자의 눈 구조와 조직 상태, 피부 특성, 안검 기능 등을 다각도로 분석한 뒤 개인별 수술 계획을 수립하는 맞춤형 진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근에는 임상 진료와 함께 학술 연구 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다. 황진 대표원장은 APS KOREA 2026(Aesthetic Plastic Surgery Korea 2026)에서 '룰루 현상을 활용한 눈꺼풀 함몰 교정'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SCI 국제 학술지 'Aesthetic Plastic Surgery'에 게재됐다. 황 원장은 연구 설계부터 수술 집도, 데이터 분석, 논문 집필까지 전 과정에 참여한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병원 측에 따르면 해당 연구는 눈꺼풀 함몰 교정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조직 변화를 분석하고, 개인별 특성에 따른 수술 계획 수립의 중요성을 다룬 내용이다. 이를 통해 보다 정교한 진단과 수술 설계의 필요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진 대표원장은 "눈 재수술과 고난도 눈 성형은 기존 조직 상태와 유착, 눈 뜨는 힘, 피부 탄력 등 다양한 요소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만큼 더욱 정밀한 진단 과정이 중요하다. 환자마다 다른 눈 구조와 기능적 특징, 전체적인 인상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수술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국제 어워즈 선정은 눈 성형 분야에서 축적해 온 임상 경험과 연구 활동의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환자 개개인의 특성에 맞춘 진료와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보다 만족도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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