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세미나 성료… 풀페이스 시술 노하우 전수

픽셀랩성형외과 송종근 원장

픽셀랩성형외과 송종근 원장이 지난 21일 목요일 오후 8시, 본원에서 국내 성형외과 및 피부과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Belotero Revive Skinbooster)' 세미나 및 라이브 데모(Live Demonstration)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에스테틱 의료 트렌드를 선도하는 약 10여 명 내외의 소수 정예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심도 있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오프닝(Opening)을 시작으로 최근 급변하는 '스킨부스터 시술 트렌드'에 대한 심도 있는 발표가 먼저 진행됐으며, 이어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강연(Lecture: Belotero Revive Skinbooster) ▲라이브 데모 세션(Live Demonstration Session) ▲클로징(Closing) 순으로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벨로테로 리바이스 스킨부스터는 히알루론산과 함께 글리세롤이 함유된 제품으로 피부결은 물론 수분감과 광채, 탄력 등 전반적인 피부 상태를 개선하는 데에 효과적이다. 글리세롤은 피부 장벽 강화, 항염작용 등의 기능을 갖고 있어 스킨퀄리티 개선을 위한 주요 성분 중 하나로 최근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핵심이었던 '라이브 데모 세션'에서는 참석한 의료진들이 송종근 원장의 독자적인 고밀도(High Density)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시술 테크닉을 직접 참관하고 시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돼 호응을 얻었다.

송종근 원장이 선보인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시술은 기존의 일반적인 스킨부스터 시술 방식과 달리, 까다로운 부위로 꼽히는 이마를 포함해 얼굴 전체(Full-face)에 스킨부스터를 촘촘하고 균일하게 주입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의 얕은 층에 정교하게 제품을 주입해 수분감을 극대화하고 피부 결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이 기법은, 대학병원 전문의 시절부터 쌓아온 송 원장만의 오랜 임상 경험과 정밀한 해부학적 이해도가 뒷받침돼야 가능한 고난도 테크닉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행사와 관련해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측 관계자는 픽셀랩성형외과와 송종근 원장을 파트너로 선정한 배경에 대해 특별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관계자는 "송종근 원장은 안면 해부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다년간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스킨부스터 및 항노화 시술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의료진"이라며, "특히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정교한 시술로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추구하는 픽셀랩성형외과의 진료 철학이, 피부 본연의 건강한 광채와 탄력을 되찾아주는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의 브랜드 지향점과 완벽하게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픽셀랩성형외과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프리미엄 스킨부스터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송종근 원장은 강연을 통해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의 제품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피부 상태와 두께에 맞춰 이마부터 턱끝까지 빈틈없이 촘촘하게 채워주는 섬세한 시술 설계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국내외 의료진들과의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스킨부스터 시술 가이드라인을 정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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