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본정한의원이 정식 개원하고 본격적인 진료 운영에 들어갔다고 전하며,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의 진료 편의를 고려해 365일 진료 및 평일 매일 야간진료 시스템을 운영하며 보다 편리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본정한의원은 디스크, 협착증 등 척추관절질환과 만성통증 진료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한방내과 질환을 더불어 다이어트, 소아성장 진료, 교통사고 후유증 관리 등 다양한 진료 과목을 함께 운영한다. 또한 공진단 및 개인별 맞춤 한약 처방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한의원은 2인 대표원장 체제로 운영되며, 환자 대기 부담을 줄이고 보다 밀도 있는 상담과 진료가 가능하도록 운영 시스템을 구성했다. 또한 환자 상태와 생활 습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 진료 방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동구 원장은 "단순히 통증 부위만 확인하는 진료가 아니라, 불편함이 반복되는 원인과 생활 속 부담 요소까지 함께 살펴보는 진료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한의원이 될 수 있도록 진료 환경과 의료 서비스 모두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성주 원장은 "한의원은 환자와의 신뢰가 가장 중요한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환자분들이 현재 몸 상태를 충분히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설명 중심의 진료와 상담을 이어가고자 한다. 앞으로도 정직한 진료와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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