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반려동물 헬스케어 브랜드 '벳플(Vetple)'의 신제품 '케어트릿' 4종을 전국 이마트 몰리스펫 매장에 출시하며 반려동물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신제품은 동아제약 소속 수의사가 직접 설계한 반려견 전용 영양간식으로, 관절·눈·기관지·종합건강 등 반려견의 대표적인 4가지 건강 고민별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관절(NAG·보스웰리아·초록입홍합), 눈(세븐베리·마리골드·아스타잔틴), 기관지(삼백초·브로멜라인·도라지), 종합건강(비타민·초유·타우린) 등 제품별 맞춤형 핵심 원료를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전 라인업에는 동아제약이 자체 개발한 반려견 면역 특허 원료 '이뮤노힐'이 적용됐다. 100% 국내 생산과 더불어 인공색소·인공향료·감미료·부산물을 배제한 '4 FREE' 처방을 적용해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닭고기 베이스의 저키(육포) 제형을 채택해 기호성을 높였으며, 1포씩 개별 포장해 위생과 휴대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가격은 15일 분량(7g×15포) 기준 5,000원으로 설정해 보호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벳플 케어트릿은 반려견 건강 관리에 대한 보호자들의 고민을 보다 전문적이면서도 쉽고 맛있게 해결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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