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코리아는 세계 청년의 날을 맞아 네슬레 그룹의 글로벌 청년 지원 이니셔티브인 '네슬레 니즈 유스(Nestlé Needs YOUth)'와 국내에서 진행 중인 청년 역량 개발 및 미래 인재 육성 활동을 소개했다.
네슬레코리아는 트레이니 프로그램과 산학협력 활동 등을 통해 청년 인재들이 실무 경험을 쌓고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세계 청년의 날에는 네슬레코리아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트레이니들의 이야기를 통해 글로벌 기업 환경에서 역량을 개발해 나가는 청년들의 모습을 소개했다.
박세진 트레이니(커피 사업 부문)는 "제품 출시부터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트레이니라는 역할에 국한되지 않고 스스로 책임감을 갖고 기여할 수 있었다. 네슬레코리아에서 쌓은 실질적인 경험과 배움은 앞으로 소비자와 브랜드를 연결하고 가치를 만들어가는 마케터로 나아가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황희수 트레이니(세일즈 부문)는 "네슬레코리아에서 근무하며 직급이나 역할에 관계없이 서로를 존중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다양한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며 실제 비즈니스 현장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었고, 특히 쇼핑 라이브 방송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실무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경험은 제 가능성을 발견하고 앞으로의 커리어를 설계하는 데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네슬레는 2013년부터 해당 이니셔티브를 통해 청년들의 고용가능성 향상(Employability)과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 농업기업가정신(Agripreneurship) 역량 강화를 지원해 왔다. 특히 2030년까지 전 세계 1천만 명의 청년들이 경제적 기회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목표를 2024년에 조기 달성한 이후에도, 청년들의 성장과 미래 역량 개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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