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에너지샷 '박카스O'의 신규 TV 광고를 선보이며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이번 광고는 바쁜 일상 속 피로가 예상되거나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활력이 필요한 순간, 컨디션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에너지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
광고 모델로는 아이돌 그룹 라이즈(RIIZE)의 은석과 원빈이 출연해 피로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박카스O를 섭취하며 컨디션을 높이는 모습을 전달한다. 이어 "오늘 나의 퍼포먼스 메이커"라는 슬로건을 통해 중요한 순간 최상의 퍼포먼스를 내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박카스O는 타우린 1000mg과 비타민 B군 4종(B1·B2·B3·B6), 이노시톨, DL-카르니틴염산염을 비롯해 테아닌과 글리신을 배합해 육체피로 및 체력저하 완화를 돕는 제품이다.
동아제약은 얼박사에 이어 박카스O 등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60년 브랜드 유산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번 신규 광고를 시작으로 약국과 올리브영, 온라인 채널 등 다양한 접점에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박카스O가 바쁜 일상 속 중요한 순간을 앞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활력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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