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기념 '엘레나 100캡슐 기획세트' 한정 출시

100년 역사의 신뢰 담은 대용량 구성… 고급 가죽 손거울 증정 및 전용 프로모션 진행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프리미엄 여성 유산균 브랜드 '엘레나'의 특별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기획세트는 유한양행의 100년 역사와 신뢰의 가치를 담아 '100캡슐' 대용량으로 구성됐다. 꾸준한 관리가 필수적인 여성 유산균의 특성을 반영해 소비자 편의성과 가성비를 동시에 높인 점이 특징이다. 구매 고객에게는 브랜드 로고가 각인된 고급 가죽 휴대용 손거울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국내 최초로 여성 질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UREX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한 엘레나는 '엘레나 테아닌', '엘레나 퀸', '엘레나 스틱' 등 라인업을 확장하며 토털 여성 건강 솔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100주년 한정판 기획세트는 정품 신뢰도와 희소성을 높이기 위해 GS SHOP과 유한양행 공식 스토어에서만 단독 판매된다. 출시를 기념해 단독 특가, 경품 추첨, 리뷰 이벤트 등 풍성한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100년간 쌓아온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한정판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여성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건강 솔루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홍유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