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그룹이 여름 방학을 맞아 그룹 임직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 '2026 피닉스 슈퍼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경북 상주 동아쏘시오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이번 캠프는 중학생(3박 4일)과 초등학생(2박 3일) 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제약, 동아에스티 등 그룹 계열사 임직원 자녀들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올바른 삶의 자세, 효과적인 학습법, 사회성 함양을 주제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성공한 사람들의 8가지 습관', 현재에 집중하는 능력을 키우는 'This is it' 등 다양한 셀프 리더십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또한 팀별 협동 미션과 게임을 통해 타인과의 소통과 협동심을 배웠다.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자녀들의 자신감과 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가족이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가족친화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보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