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대표 손지훈)는 지난달 30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린 '제53차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부산학술대회'에 참가해 리쥬란, 리쥬비엘 등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이하 대피모)는 국내 피부과와 미용 의학 분야에서 권위 있는 학술 단체 중 하나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부산, 울산, 경남 의료진 1000여명이 참석해 미용 의료 최신 지견과 학술 정보를 나눴다. 파마리서치는 이번 학술대회 골드 스폰서로 참가해 대형 이벤트 룸을 마련하고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파마리서치는 이번 학술대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당사의 에스테틱 주력 포트폴리오인 리쥬란, 리쥬비엘, 에버클을 조명하는 인더스트리얼 심포지엄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3개의 강연으로 진행된 심포지엄에서는 각 제품의 독자적인 기술력과 임상적 효용성, 그리고 실제 진료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시술 노하우가 심도 있게 다뤄지며 지역 의료진들의 높은 학술적 니즈를 충족시켰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많은 의료진들이 모인 대피모 학술대회를 통해 파마리서치 핵심 에스테틱 라인업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국 주요 거점에서의 학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의료진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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