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코어컴퍼니, 부산 피부과 학술대회 연이어 참가… "의료진 접점 확대"

블루코어컴퍼니 제공

 

블루코어컴퍼니가 지난달 30일 부산 시그니엘 부산에서 개최된 제53차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학술대회(이하 대피모) 성료 소식을 알렸다. 이번 대피모에서는 블루코어컴퍼니의 참가와 함께 큐어맥스 키닥터 KALDAT 김기범 원장의 강의가 진행됐다.

김 원장은 이날 '부작용 제로를 향한 도전: 기미·잡티·흑자의 감별 진단과 안전한 치료 설계'를 주제로 강연했다. 해당 강의에서는 기미와 잡티, 흑자 등 색소성 문제를 구분해 진단하고 치료 과정에서 안전성을 고려한 설계가 중요하다는 내용을 다뤘다.

이에 레이저 팁 전면에 냉각 시스템을 탑재한 Coolshot Mode와 고속 조사가 가능한 Flex Mode를 갖춘 큐어맥스는 냉각 기능을 통해 조사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열감과 통증에 대한 부담을 낮추면서 시술 부위와 색소의 특성에 따라 조사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따라서 기미·잡티와 같이 색소 상태를 세밀하게 고려해야 하는 경우와 흑자·검버섯처럼 색소가 비교적 뚜렷한 경우에 각각 다른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색소 치료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블루코어컴퍼니 제공

 

이어 지난 13일 열린 제23회 부울경(부산·울산·경남) 학술대회에도 연이은 참석을 알리며, 자사의 주력 장비 전시와 현장 참여를 중심으로 의료진과 만났다. 두 학술대회는 모두 피부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된 행사로, 블루코어컴퍼니는 최근 8월 말부터 9월 중순까지 부산에서 개최된 주요 학술대회에 연이어 참여하며 의료진과의 접점을 이어갔다.

업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학술 및 전시 행사에 참여하며 의료진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혜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