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강황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하루강황 레몬진저샷'을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기존 분말과 환 제품에 이어 음용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하루강황 레몬진저샷'은 1969년부터 강황을 다뤄온 오뚜기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됐다. 상큼한 레몬과 알싸한 생강에 달콤한 사과와 망고를 더해 강황 특유의 향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인도산 프리미엄 강황과 체내 흡수가 용이한 수용성 커큐민을 사용했으며, 1병(50ml)에 커큐민 60mg을 담았다. 한 손에 들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샷 형태로 휴대와 섭취 편의성을 높였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다양한 순간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오뚜기는 지난 7일 강황 전문 브랜드 '하루강황'을 론칭하고, 김소형 한의학 박사와 함께한 신규 TV CF를 공개했다. '건강은 하루하루의 습관이니까, 오뚜기 하루강황'을 메시지로 내세워 강황을 일상에서 꾸준히 즐기는 새로운 섭취 습관을 제안하고 있다. 백세강황환과 강황가루에 이어 이번 '하루강황 레몬진저샷'까지 제품군을 확대하며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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