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샘물 '아이 겔 패치' 올리브영 헬스 카테고리 1위

눈가 흔적·붓기 집중 케어… TWS 라이브 방송서 언급해 화제

비긴스 바이 정샘물 제공

 

비긴스 바이 정샘물은 '핑크 구아바 글루타치온 흔적 아이 겔 패치'가 올리브영 헬스 카테고리 판매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1위 달성은 미백과 잡티, 붓기 케어를 동시에 돕는 고기능성 하이드로겔 패치의 뛰어난 제품력이 소비자들에게 입증된 결과다. 특히 이 제품은 단순히 붙이는 기초 케어 제품을 넘어, 감각적인 패키지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도 젊은 층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최근 인기 아이돌 그룹 TWS(투어스)가 공식 라이브 방송 도중 해당 제품을 직접 언급(샤라웃)하고 실제 애용하는 모습을 보이며 화제성을 더했다. 방송 직후 팬들과 스킨케어 유저들 사이에서 'TWS 애용 패치', '아이돌 붓기 관리템'으로 주목받으며 랭킹 상승에 힘을 보탰다.

비긴스 핑크 구아바 글루타치온 흔적 아이 겔 패치는 눈가나 국소 부위 잡티 흔적과 붓기를 동시에 관리하도록 기획된 고기능성 패치 제품이다.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핑크 구아바 추출물과 피부 톤 케어 핵심 성분인 글루타치온, 나이아신아마이드 등을 배합해 다크서클과 착색 부위를 밝고 생기 있게 가꿔준다.

또한 일반 부직포 형태가 아닌 들뜸 없이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고밀착 하이드로겔 제형을 적용해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한다. 붙이는 즉시 수분감과 함께 쿨링 효과를 제공해 아침 시간 눈가 붓기 제거는 물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비긴스 관계자는 "올리브영 헬스 카테고리 1위라는 성과는 소비자가 직접 느낀 제품 성능과 감각적인 디자인 감성, 그리고 TWS(투어스) 등 대세 아티스트의 관심이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스킨케어·헬스용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김혜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