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이 독자적인 제약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기능성 스킨케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김민영)은 메마르고 거친 극건조 피부를 위한 고기능 보습 라인 '동아제약 딥 베리어 프로' 5종을 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로 색소침착과 트러블에 이어 극건조 피부 케어까지 피부 고민별 더마 스킨케어 라인업을 완성했다.
딥 베리어 프로는 단순히 수분을 채우는 보습을 넘어 피부 장벽과 진정을 동시에 관리하는 '바르는 습윤 장벽 케어'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판테놀, 시어버터, 알란토인 등으로 구성된 독자 성분 '판테놀 오인트 콤플렉스™'와 동아제약의 특허 LNP 기술을 접목해 유효성분의 피부 전달력을 극대화했다.
대표 제품인 '딥 베리어 프로 크림제'는 외부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 케어 효과 시험에서 대조군 대비 1.88배의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라인업은 사용자 상황과 부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크림제를 비롯해 로션제, 크림제 랩핑 마스크, 핸드 크림제, 립 겔제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동아제약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0월 한 달간 올리브영 '올영픽' 프로모션에 참여해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피부 수분 손실이 커지는 환절기를 겨냥해 독자적 연구 기술력을 바탕으로 '바르는 습윤 장벽'이라는 새로운 보습 솔루션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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