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토비콤, '세계 눈의 날' 기념 눈 건강 프로모션 실시

국내 최초 눈 영양제 브랜드 헤리티지 바탕… 주요 제품 할인 및 사은 혜택 제공

토비콤 시리즈 제품

일상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시력 보호와 눈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 대표 눈 건강 브랜드가 대대적인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안국약품(대표 박인철)은 오는 10월 8일 세계 눈의 날을 맞아 대표 눈 건강 브랜드 '토비콤'의 주요 제품군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토비콤은 1981년 출시된 국내 최초의 눈 영양제로, 제약 기반의 기술력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눈 건강 니즈에 맞춘 제품을 다각화해 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1분에 1박스 판매를 기록한 대표 제품 '토비콤 루테인지아잔틴 아스타잔틴'과 황반색소밀도 유지 및 눈 건조 개선에 도움을 주는 신제품 '토비콤 루테인 지아잔틴+' 등 핵심 라인업이 소개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 금액별 할인 및 사은품 등 다채로운 혜택이 제공된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세계 눈의 날을 계기로 소비자들이 일상 속 눈 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재인식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혜택을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홍유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