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브랜드 닥터린은 '하이퍼셀 알티지(rTG) 오메가3 알파'의 누적판매량이 250만 박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닥터린에 따르면 '하이퍼셀 알티지(rTG) 오메가3' 제품은 론칭 후 홈쇼핑을 통해 전량 매진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으며,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아 '오메가3 추천 제품'으로 입소문을 타며 현재 250만 박스를 판매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닥터린 '하이퍼셀 알티지 오메가3 알파'는 위장에서 물에 잘 녹지 않아 흡수율이 낮은 오메가3에 하이퍼셀 기술력을 더해 체내 흡수율과 생체이용률을 한층 더 끌어올린 제품이다.
하이퍼셀 오메가3란 오메가3 미세입자를 외부는 물과 친한 친수성으로, 내부는 기름과 친한 소수성으로 이뤄진 인지질로 감싸고, SEDS(Self Emusifying Delivery System, 자가유화전달시스템) 공법을 적용해 오메가3 지방산 입자를 머리카락 단면의 6분의 1 크기인 17.52㎛(마이크로미터)로 잘게 쪼개 체내 흡수율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의 주 원료인 하이퍼셀 알티지 오메가3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 데이터도 보유하고 있다. 2023년 SCI(E)급 저널 '헬리온(Heliyon)'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남녀 44명을 대상으로 하이퍼셀 알티지 오메가3와 일반 알티지 오메가3를 나눠 섭취하게 한 결과 하이퍼셀 알티지 오메가3 섭취 그룹이 일반 알티지 오메가3 섭취 그룹 대비 각 흡수율이 DHA는 167%, EPA는 211%, DHA+EPA의 합은 170%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하이퍼셀 알티지 오메가3 알파는 혈중 중성지질 개선·혈행 개선·건조한 눈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EPA와 DHA 함유 유지를 600mg 함유하고 있으며, 항산화를 위한 비타민E도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00% 함유했다.
또한 중금속이나 불순물 걱정을 줄이기 위해 까다로운 오메가3 원료를 사용, 인증 기준을 거쳐 제조된 것도 장점이다. 오메가3 국제조직(GOED) 및 국제 해양환경기구(FOS)로부터 인증 받은 고품질 원료가 사용됐으며, 남태평양 FAO 87 등 청정 바다에서 어획한 멸치 등의 소형어류 오메가3를 사용해 중금속·불순물 걱정 없이 더욱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닥터린 관계자는 "더 높은 흡수율을 갖춘 오메가3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이번 하이퍼셀 알티지 오메가3 알파 제품이 '누적 250만 박스 판매 돌파'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오메가3 추천 시 중요하게 고려되는 흡수율, 안전성, 원료 등 다양한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연구와 제품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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