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콜라겐·비타민 복합 '엘리나C 핑크로제' 출시

식약처 인증 저분자콜라겐 함유... 피부 보습과 일상 활력 동시 공략

동국제약이 스테디셀러 비타민 제품의 명성을 잇는 피부 건강 특화 신제품을 선보이며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콜라겐과 비타민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엘리나C 핑크로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누적 판매량 천만 포를 돌파한 '엘리나C 플러스'의 후속 제품으로, 비타민C에 프리미엄 콜라겐과 비오틴을 더해 피부 관리와 활력 보충을 동시에 고려했다.

주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AG(1,000mg)'는 식약처로부터 피부 보습 및 자외선 손상 방지 도움 기능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다. 13년 연구 끝에 개발된 특허 기반의 콜라겐 트리펩타이드로, 피부 세포와 유사한 311달톤(Da) 초저분자 구조를 적용해 체내 흡수율을 극대화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눈가 주름과 피부 탄력, 보습 등 8가지 지표에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일상 영양을 고려해 비타민C와 비오틴을 각각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00%, 300% 함유했다. 상큼한 자몽맛 분말 스틱 제형으로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저당 설계를 통해 당 섭취에 민감한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기능성을 갖춘 콜라겐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높아짐에 따라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푸석해진 겨울철 피부 고민을 해결하고 속부터 차오르는 촉촉함을 원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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